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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반 남자애들한테 한마디 했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2014.12.16 19:15
조회 433 |추천 0
안뇽! 여기 글은 별로 안써서 어색해 보일 수도 있겠당난 중2인데 솔직히 내 나이 또래 애들이 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어..남자애들도 여자애들도..난 언니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주 일찍 그런걸 마쳤거든사실 한 번 더 있을 거 같기도 해... 워낙 어렸을 때라서..(초등학교2학년때 인소를 읽고 삼촌이 조폭인척하고 다녔음)어쨌든 남자애들은 또 야한 얘기 졸라 많이 하잖아?초등학교때부터 많이 그랬기도 했고 뭐 나한테 대놓고 얘기할땐 대꾸라도 하지만그냥 내귀에 좀 들리는 정도면 그냥 봐주기도 해근데 요즘에 남자애들이 하는게 여자애들 평가하기..인거 같아오늘 톡에 비슷한거 하나 올라왔었는데 우리반 남자애들은  가..슴 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다 평가하는 거였거든 뭐 다리 얼굴 죄다 말이야처음엔 뭔 소리지 하다가 오늘 드디어 이해를 했찡 (후 시발)딱 내 앞에서 어떤애가 졸라큰 목소리로 얘기를 했거든누구 가슴은 어떤데 다리는 얼굴은 뭐 이런식으로 신랄하게도 지랄해대더라진심 평소에는 그냥 넘어갔는데 이건 좀 아니잖아실생활에서 하는거랑 걍 환상같은건 확실히 다른거니까확실히 이쪽이 뭔가 범죄같고 더 도덕적으로 병신같은 느낌이 들잖아?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평소에 댓글에서 보던 치토스 얘길 했어막 쳐웃어대면서 지금 우리 가슴 타령할때가 아니라 니 작은 키와 무엇보다 중요한 무언가의 크기에 대해서 걱정해야될것 같다고 얘기함 읗머ㅓㅎ어허어ㅓ헝러허ㅓㅓ처러허덜머헛!!!!!너네 그런거 알아? ㅋㅋㅋ 얘기할때 뭔가 순간적으로 조용해서 애들이 내말 다 듣는거 ㅋㅋ이상한말했을땐 되게 쪽팔리는데 나는 되게 기분이 좋았으어 ㅋㅋㅋㅋ으헿헿 돌직구 날리는게 좋을때가 많음 크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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