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공상소설…최민희 의원 버릇부터 고쳐야”…막말 후 사과

대모달 |2014.12.17 08:48
조회 33 |추천 4
play

˝앞서 전해드린 대로,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이 청와대의 몰카 시계 구입 사실을 폭로할 때 정부와 여당은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심지어는 최의원의 폭로를 공상소설로 치부하면서 “버릇부터 고쳐야 한다”는 막말까지 했습니다. 막말의 장본인은 국정감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진돗개의 혈통을 따져 물었고, 그 후 국감 우수의원상을 받은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입니다. 국회 긴급현안질의 장면 보시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16일자 취재영상자료.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