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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에게...

둔덕에앉아 |2014.12.18 11:32
조회 389 |추천 15

기독교의 교리를 요약하면,

만물을 창조했다는 야훼의 창조과정중 생성된 선과 악으로 인해,
인간은 죄인이 되었고,
그 죄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가 와서, 인간대신 그 죄를 뒤집어쓰고 죽었으며,
그러기에 예수를 믿으면 천국이고 안 믿으면 지옥이라는 것인데..

 

그런데 어쩌나?
세상은 이미 깨우쳐져,

기독교 교리의 시발점이 되는, 원천적 가설인 창조설을 거짓으로 만드는
생물학, 고고학, 고생물학, 천문학등이
이미 사회 상식과 지식이 되어, 현재와 미래 후손들을 위해 교육되어지고 있으니...

 

이렇게 현세의 지식과 상식과 이성이

기독교 모든 교리의 원천인 창조설의 억지주장을

웃음거리로 만들고, 거짓이라 말하는 데..
그렇다면, 창조과정 중에 발생했다는 원죄설도 거짓이고,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겠다는 예수의 언행도 사기란 말이고,
천국/지옥은 전혀 약효가 없다는 말까지 연결이 되는구만..

 

즉, 창조설이 사회의 상식과 지식이 되고
일반화 되어 교육되거나 인정받을 가능성조차 전혀 없는

이런 이성이 발전된 시대에,
아직도 고착된 정신으로,
예수의 구원 및 천국/지옥을 사실이라 떠들어 봤자 의미없는 일이구만..

 

차라리 권유하자면,

순하고 평범하던 사람이 사회로 나와,

야훼와 사탄을 배워, 갑자기 엄한 다른 사람들을 적으로 만들어 사탄으로 몰아 미워하지 말고,

기독 교리를 배워, 다른 종교는 파괴해야 할 대상으로 증오심을 키우지 말고..

 

정 믿고 싶다면,
기독인들은 골방에서나, 또는 저들끼리 폐쇄된 장소에 모여
서로 죄인이라 울부짖고, 서로 천국 지옥을 떠들어,
경쟁적으로 야훼에게 더 큰 이쁨받기 위해 노력하며
그냥 댁들끼리만 믿으시게나? 

 

이 시대의 상식과 지식과 이성이 발전한 사회에 나와,
괜히 떠들어 웃음거리가 되지 말고 말일세..

 

그리고 한걸음 더 나아가, 기독인들에게 바램이라면,
기독교 세뇌와 그 신에 대한 의타심에서 벗어나 보겠다는 노력으로,
넓은 사회로 나와,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을 제대로 보고,
사회의 지식과 상식과 교육과, 이성과 문화의 발전에 순응해 보려는 정신력을 키워 보시게..

추천수15
반대수6
베플독자문평|2014.12.19 01:01
기독교의 교리요약문을 읽어보니 아직 삽질이 덜된~
베플|2014.12.18 20:40
이제 개독들 이상한 구절들고, 쓸데없이 긴 문장 들고 설치겠지 해봤자 개논리 ㅋㅋ
베플무신론자|2014.12.18 18:49
오랫만 입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둔덕님의 글을 읽으면 내공(??)이 장난이 아니시네요.... 존경합니다.... 꾸벅!!!! 꾸벅!!!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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