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가 전하는 사도행전의 비밀 <사도행전 2,3,4,5,6,7,8장>
* 사도행전 2,3,4,5장은 사도 베드로가 살인을하며 유대인을 탄압하는 내용이며
* 사도행전 6,7,8장은 예수의 사도들에 대항한 제사장(유대인)들의 민란에 관한 내용입니다.
베드로는 예루살렘의 왕과 다름이 없었다.
사악한 살인자 베드로의 헌금 모금 방법 - 예수제자들의 만행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작성한 '누가'는 베드로의 돈을 모으는 방법을 매섭게 비판했는데요. 너무나 재미있게 표현을 했습니다. 예수도 돈과 헌금을 받았습니다만 베드로는 그 행동이 너무나 악독하여 '누가'는 <사도행전 2,3,4,5장>에 걸쳐서 이 내용을 기록합니다. 그 내용을 봅시다
베드로와 요한 그리고 제자들은 예루살렘에서 예수부활의 기적을 이야기하며 베드로는 직접 기적으로 행하기도 합니다. 예수부활을 믿고 따르는 무리 3천명을 만들고 3천명의 재산과 소유를 팔도록 하고 사도들에게 받치라고 이야기 합니다. 가진것이 없게된 무리들은 서로의 물건을 나누어 쓰게되고 이에 베드로는 필요한 사람에게 돈을 나누어주기도 합니다. 필요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줄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에 베드로와 제자들은 집에서 떡을떼며 기뻐하며 음식을 먹습니다. 이는 <사도행전 2:40~47>와 <사도행전 4:32~37>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 4:35,37>에 두번에 걸쳐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라고 정확히 적어 그 돈을 걷은 사람들이 사도임을 분명히 했고 <사도행전 2:45,4:35> 두곳에 『필요한 사람에게』라며 '필요한'이라는 단어를 넣어 불필요한 사람에게는 나누어 주지 않았음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살인도 마다 않는 베드로
경악할 일은 사도들이 돈을 걷으매 있어 베드로가 돈을 내지 않는 부부를 죽이는 장면이 나옵니다. 즉 사도들은 강제적인 방법으로 돈을 걷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5:1~13>을 보면 세리(세금징수원) 보다 더 악독하게 돈을 받아내는 장면입니다. 정리를 하자면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땅을 팔아 그 값의 일부를 땅에 뭍고 일부만을 베드로의 발 앞에 받칩니다. 베드로는 그 사실을 어떻게 알았는지 베드로는 화가나서 아나니아를 죽이고 그를 장사 지내도록 합니다. 이에 아나니아의 아내 삽비라가 집으로 돌아 옵니다. 베드로는 삽비라에게 땅을 판 값이 이것 뿐이냐며 삽비라에게 따지고 삽비라 마져 죽이게 됩니다. 베드로의 만행은 교회와 사람들 사이로 퍼져나가게 됩니다. 백성들은 사도들에게 죽임을 당할까 두려워 하여 사도들을 칭송하게 됩니다.
베드로, 갈릴리왕 헤롯과 빌라도의 도움으로 옥을 나가다.
베드로에 의해 부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은 당연히 사도들을 잡아 들이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죽었기 때문이였죠. 물론 '누가'는 대제사장이 사도들을 '시기'해서 붙잡혔다고 재치있게 표현합니다. <사도행전 5:17~18>
베드로와 사도들은 대제사장에게 붙잡혔지만 누군가가 풀어 줍니다. '누가'는 예수의사자가 옥문을 열고 풀어 주었다고 표현을 하였지만 '누가'는 이미 답을 알고 있었죠. '누가'는 <사도행전 4:27,28>을 통해 갈릴리왕 헤롯과 빌라도가 예루살람에서 이방인들과 함께 이성(예루살렘)에 모여있다고 친절하게 적어 놓았습니다. 즉 천사란 갈릴리왕과 빌라도의 군사들을 의미하는 것이죠. (제글들을 보면 갈릴리왕,빌라도,세리,공회의원 요셉등이 모두 측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와 사도들이 예수의부활을 기억하는 예루살렘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만행을 저질러도 함부로 베드로와 사도들을 건드릴 수 없었던 것입니다. '누가'는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제사장의 옥에서 나와 뻔뻔하게 유대인들에게 예수를 가르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5:22~26> 물론 베드로와 사도들은 자신의 한 측근으로 인하여 무사히 풀러납니다.
사도들의 제자 - 스테반의 죽음 그리고 예루살렘의 민란
'사도'라함은 예수의 12제자를 의미합니다. 앞으로는 사도라 칭하겠습니다. 당시 대제사장은 사도들의 살인과 만행에 대하여 죄를 묻지 못하고 풀어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와 사도들을 치기 위해 마음을 굳게 먹고 있었지요.
한편 베드로는 부부를 죽인 죄로 조심 할 필요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을 대신해서 예수교를 알릴 사람들이 필요 했습니다. 그래서 7명 제자들을 따로 세우게 됩니다. 물론 '누가'는 다르게 표현을 했지만요. 그렇게 해서 스테반이라는 재물이 탄생하게 됩니다. <사도행전 6:5>
이때가 예루살렘에서 예수교가 가장 번창했는데요. 일부 바리새인들과 제사장들 까지 베드로를 따르게 되던 때 입니다. 베드로는 사실상 예루살렘의 왕과 다름이 없었지요. 사도행전에 베드로가 빌라도와 싸웠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제사장과의 타툼만 표현되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점 매우 이상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말이죠 !!!>
드디어 스테반이 회당에서 설교를 합니다. 이때 모세와 하나님을 모욕하는 발언을 해서 다시 대제사장에게 잡히게 됩니다. 사실은 사도들의 살인과 만행을 못마땅하게 생각한 대제사장의 행동이였지요. 이에 스테반은 공회에 잡혀갑니다. 공회에는 예수제자 요셉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도 있었지요. <사도행전 6:15>
공회에선 스테반은 변론을 하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실수를 합니다. 스테반이 말하길 "보라 하늘이 열리고 예수가 여호와의 우편에 서있다" 라고 말을 합니다. 공회 어디에도 '여호와'와 '예수'는 없었습니다. 당연했지요. 이에 열받은 공회의원들은 귀를 막고 성밖으로 내쫗습니다. 그리고 돌에 맞아 죽게 됩니다. <사도행전 7:55~60>
베드로의 살인과 만행에 대한 유대인의 민란의 시작
스테반은 보이지도 않는 예수와 여호와를 봤다고 말을 한것과 베드로의 살인과 만행에 민심이 폭발하여 생긴 유대인의 작은 민란이였습니다. 이후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일로 유대인들은 일치단결하여 미친 예수교를 몰아 내기 위해 민란을 조직하고 예수교를 예루살렘에서 쫗아 내게 됩니다.
대제사장과 유대인의 민란은 시작되었고 예수의사도들을 제외한 모든 이들이 뿔뿔이 흩어지게 됩니다. <사도행전 8:1> 그렇지만 민란속에서 여전히 사도들은 예루살렘의 보호속에서 스테반의 장사까지 치루어 줍니다. <사도행전 8:2>
기독교에서는 스테반을 성자로 떠받들고 있지만, 악랄한 베드로를 대신하여 죽은 어린양에 불과했던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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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성경이 말하는 악독한 예수. 성경 공부 해요 !!! <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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