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에서 귀여운 막내 담당했던 선미
돌연 하차하더니
몇 년 후 대박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옴
이미지도 많이 변했지만
가장 눈에 띄는건 선미 물오른 패션감각이랄까?
지난 주에는 예은이랑 방콕으로 출국하던데
이날 레오파드 자켓에 쿠론 앤디 클러치 옆에 끼고
완전 엣지 있는 공항패션 선보인 선미..ㄷㄷ
맨발로도 감출 수 없는 각선미 때문인가ㅜㅜ
암튼 추울 겨울에도 하의실종 선보이는 선미!
너의 패기 넘치는 패션 센스가 부럽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