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궁굼해서 톡에서 눈팅만 하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좀 길어질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리면서
저와 남자친구는 4년 정도 만났는데 이번에 남자친구가 6월부터 출동직 보안업체에 출근하게됬습
니다. 대기업에 붙어 있는 보안업체라서 취업이 된거에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거의 6개월차가 되가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월래 출동직 보안업체 회사라는게 그런건가요??
다른분들은 주주야야휴휴 라고 알고계시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러지 않습니다.
주간은 아침 5시에 출근해서 저녁 7시 8시에 끝나구요.
야간은 저녁 5시 출근해서 아침 9시에 퇴근합니다....
힘든거는 알고 시작했지만...
일이 힘든건 그리고 회사생활하면 어쩔수 없는거 알지만
갑자기 하루 전에 연락와서 회식있다 남자친구 쉬는날까지 불러내서 송별회 하네요....
항상 스케쥴은 그 달에 1일날 나와요 11월 스케쥴이면 11월 1일날 나오는거죠...
친구들이랑 놀러가는거 조차 약속을 못해요... 스케쥴이 안나와서...
월래 그런건가요?? 출동직 보안업체직업이?
4년만난 저도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는 일반 사무직에 다니고 있어서 이해를 못하는건지 너무 답답하네요...
다른 회사들도 그런건지 너무 궁굼해서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