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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식때 진짜 버리고 싶은 망나니 동료;;

2014이젠안녕 |2014.12.19 15:00
조회 187 |추천 0
http://www.saramin.co.kr/zf_user/help/live/view?idx=24890&offset=7&page=1&category=10&menu=1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회식과 술자리가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피할 수 없는 회사 회식은 더욱 큰 스트레스를 준다. 특히, 피하고 싶은 동료와 함께한다면 더욱 괴로울 텐데,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912명을 대상으로 ‘송년 회식자리에서 피하고 싶은 동료 유형’을 조사해 그에 따른 대처법을 공개했다.

먼저 주량을 조절하지 못해 고주망태가 되는 ▲ ‘망나니형’(22.9%)이 1위를 차지했다. 
# A대리는 회식스타로 유명하다. 주량이 맥주 1잔이라 동료들과 술자리를 잘 하지 않지만, 사장님까지 참석하는 연말 회식에는 항상 주량을 넘겨 넥타이를 머리에 두르고 테이블에 올라가기 때문이다. 또, 친절(?)하게도 꼭 동료를 끌고 올라가고, 선배들에게 반말로 시비를 거는 등 망나니가 되어 기피 1순위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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