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O 카이예요^^
이건 고등학교 졸업식 때 사진이에요
저는 21살이예요 어른된지 2년 정도 됬구요
날이 밝아서 밖에 나오면 늘 눈이 붓고 따가워요
졸리기도 하고 머리아픈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팬들이 스젤졸이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래도 부족한 모습 보여드리지 않으려면
무대에 오르려면
잠은 중요하지 않죠
"가수는 노래와 춤을 추는 직업이잖아요.저는 노래와 춤만 온 힘을 다해 하겠습니다"
"세계 최고의 가수가 되는게 제 꿈이에요"
-카이-
카이의 철벽멘탈 ㄷㄷ
그러나
무리한 연습량과 쉴틈없는 스케줄로 인해서
이미 오래전에
디스크 발병.
그러나
체구가 크고 다리가 긴 소년은
무대에서 춤이 확실히 표현되어지기 위해선
더 격렬하게
더 과장되게
온 몸을 사용해 춤을 추어야 했다
그리고 극심한 허리 통증은
춤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소년이
어쩔 수 없이 끌고가야하는
고질병이었다.
무대에서는 김종인이 아니라 카이였기에
숨기려고 했던 통증이
카메라에
이미 여러번 드러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 것은 엑소 멤버들 모두의 이야기일 수 있다
그리고 카이는 더욱더 .
카이는 춤으로는 크게 될 인재이다.
춤을 잘 춘다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러나 그런 칭찬을 듣고도 자만하지 않는다
사실 놀랐다.
무뚝뚝해보이는 얼굴과 카리스마 뒤엔
너무 귀엽고
순수하고
부끄럼도 많이 타는 소년의 모습이 있었다.
- SM 안무가 인터뷰 중-
출처: 네이버 블로그
카이야...ㅎ......하필이면 허리가...
팬들한테 보여줄려고 진짜 열심히하는거 좋은데
이거 뻔한 말일지도 모르지만
솔직히 그래도 니 건강이 먼저...음...
잠도 못자고 허리 많이 쓰고 그러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