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한번썼는데 다날라가서 ㅂㄷㅂㄷ 하면서 다시써요 ㅠㅠ
경기도사는 22살 평범한여자사람입니다
저..음슴체로 해도 될까요? 네
동생은 집에서 자고있었고 나는
울집 멍멍을 데리고 출근을함
한참일하고있는중에 동생한테 전화가 옴
"언니 동동이데려갔어?"
갑자기 ....이건 기회라고
장난을 쳐야만한다고 생각이듦
"동동이 나랑없는데? 잘찾아봐 "
하고 끊음ㅋㅋ폭풍카톡이오기시작함
그러고 전화가 왔음
"언니.. 진짜없어... 동동이 없어ㅠㅠㅠㅠㅠㅠ 어트케 언니 ㅠㅠ밑에층이랑 위에층
다갔다왔는데 아무데도 없어 으앙ㅇ ㅠㅠㅠ "
하는거임
하..
내적 웃음 너무나 심각했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 꾹 참고
"동동이 지금 미용중인데 어딜 찾으러가?"
했더니 전화가 뚝 끊킴
아.. 혼자 큭큭대고 웃고있는데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올리는거 허락받았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미안해지기 시작함 ..
너팔자가 원래 사악한언니를 둘 팔자인가봐.. 미안하다 ㅋㅋㅋㅋ
원래는 예쁜 동생임ㅋㅋㅋㅋ
다들 화장지우고 아침에일어나면 저정도는 하잖아요...?
우리자매만그래? ㅋㅋㅋㅋㅋㅋ
예쁜동생 사진 ㅋㅋㅋㅋㅋ
to. 예슬이
미안하다 동생 언니가 스릉스릉해
동동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