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저는 인천에서 레스토랑 알바하고있는 24남자입니다..(다 이렇게 시작하죠?``)
글재주가없기에 좀봐주세요^^;;최대한 지겹지 않도록 짥게쓰겟습니다
그럼 본론으로~!학교와 알바를 같이하면서 몸과마음이 완전피곤한 저는 명절 추석에도
일나가야된다는 생각에 우울모드로 도착하여 일을할때쯤입니다 ㅜ
한5시쯤이였던가?8명정도되는 가족들이오셨더라구요 애들4 어머니들2 남자분들2
오자마자 저는 자리 안내해드리고 메뉴판이랑 놓고나왔씁죠 그리고 바로
셋팅(물,나이프 포크 물티슈등등)준비하고있던찰나 불이나게
띵동띵동 불르더군요 ;; 그래서전 낼름갔죠..그러더니하는말
"여긴물안줘요?빨리얼음물로갔다주세여"![]()
뭐좋아요~밖이좀더워쓰니까 그려려니했죠..
전바로가져다드리고 음식주문받고 대기상태로 들어갔습죠``
한..2분정도지났나..?띵동띵동~~
갔죠..가자마자 "음식왜안나와요?"![]()
...................
어쩔수없이 전 죄송합니다 바로해드리겟습니다 죄송합니다 우선 음료수라도한잔
가져다드리겟습니다..
연발하고나왔죠..가뜩이나 추석날일하는것도 짜증난데 슬금슬금 열이올르더군요..
서비스업이라지만..2분도안되서 음식이나오냐안나오냐는 너무한거아닌가여?
이건뭐기사식당도아니고..
미리 만들어놓은 음식내보내는것도아니고 그리급하면 부페을가시던가![]()
우선 음료수랑 그다음스프랑 샐러드먼저 급히 내보냈죠ㅡ,.ㅡ
그리고 드시고있을때쯤 간단한 음식이먼저나왔더군요 ㅜ,.ㅜ 왜이리 좋은지..
가져다드리고 식사를 하시더군요..
식사하고있을때쯔음...!
문제의애들이 먹다말고 돌아댕기더군요...그리고 이상한 막대기와함께...;
보니까 기본으로나가는 과자안주을 빨대에 꼿아놓고 돌아다니더군요..
그것도.....질질질 흘리고 그걸또 자근자근 바닥에 부셔놓고........
그리고 다른손님들도계신데 괴성을지르면서 뛰어댕기고 ..(너록커해도되겟더라ㅡㅡ)
문제는어머니 아버지분들입니다 신경안쓰는듯이 음식먹으며 아주해피하게![]()
예기하시면서 식사을하시더군요..
바로옆테이블에서 손님분들이 신경쓰이셨는지 자꾸인상을찌푸리시며 절바라보고계시더군요
전..애들아 가만히이써야지 하면서 최대한 웃는얼굴로 자리로 안내했습죠
몇분안가더군요.....에혀...전그분들나가시는동안 애들 추스리느라 진짜혼났씁니다
즐거운추석날 짜증과 더불어 함께...그리보냇습니다 ㅠㅠ
뭔가앞뒤가안맞는거같아..ㅠ.ㅠ쓰긴썻는데 하도답답해서 여기에 하소연합니다
제가감히 한마디좀하겟습니다 어머니&아버님들~!~!
제발음식점이나 여러사람이 같이쓰는곳이있쓰면 애들좀 잘대리고계세여~!~!
기분좋게 음식시러오는건좋은데 최대한 매너좀 지켜주셔야되지안을까요?
10에8분정도는 아무거리낌없이 그렇게들 하시는데 다른분들한테 피해주시면서까지
그리하고싶나요??저두 조카가있긴하지만 24살인저도 그렇게는안하거든요???
요즘젊은 어머니들..모두다그런건아닌데 너무 이기적이다는생각까지하게되네여
이상 허접한 청년이 글이였씁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