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20대초반 벗어나 초중반되는 지나가는 여자입니다..
20살넘어서부터 친구들과 술마시고 국내여행 해외여행 등등..
이런거 많이들하시죠??
여러분들은 정말 친구들과 놀고싶어서하나요 아님 인맥관리같은 걸로 하나요?
저는 대학을안가 친구라고는 중고등 동창들뿐입니다.
몇명없긴하지만...
술마시는건 그냥 그래요
근데 그친구들과 국내든해외든 여행가기는 싫습니다
그 친구들이 싫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돈이 너무 깨지니까...가도 별로재미없을꺼같고
항상 어디 놀러가자는말이나오면
'일단 생각해볼께' '난별로' '돈없어'등등
어떻게든 안갈려고 방어만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노는걸 싫어하고 그런성격은아닌데..
막상놀면 저도 신나게 놉니다
근데 일단 방어부터하고 보는데..
저도 이런게싫어요
제가 왜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