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학년 여학생입니다.
엄마의 권유로 우리 동네에서 제일 잘가르친다는 수학 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수학학원에 있는 한 선생님께서 저에게 엄청난 상처를 준 사건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사건들이 일어날때 마다 마음속으로 항상 울었습니다.
1. 연필 사건
제가 샤프를 안쓰고 연필을 쓰고 다닙니다.
제가 가져온 연필 2자루를 떨어뜨려 부러지거나 쓰다가 부러졌습니다.
근데 그학원에는 연필깎이가 어느 구멍에 연필을 넣으면 자동으로 연필이 깎아지는 기계였는데
15분이 넘을 동안 안깎여 져서 선생님께 연필을 빌렸습니다.
근데 질이 안좋은 연필 같은 경우는 비닐같은 것 이 있어서 저는 비닐이 달랑달랑 거리길래
" 선생님, 이 비닐 뜯으면 안될까요? 달랑달랑거리고 부스럭거려서 집중이 안되는데.."
이렇게 허락을 요구하자 선생님은 저한테..... "야 너 도둑이냐? 이거 진우껀데 니가 왜 훔쳐 ㅋ?"
이러면서 저에게 비웃는 거 있죠.. 학생 한테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기억력이 그리도 없나 자기가 빌려 주고서는 저에게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을까요?
항상 뜬금없는 말을 하세요... 진짜 억울 했습니다.
2.시험 점수 사건
제가 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2점 짜리 수학문제를 틀렸습니다. 그래도 98점이니까 선생님께 수학점수를 말씀 드렸는데..
"의외네 ㅋ 너 공부 여기서 못하는거 아니었냐?" 이런식으로 비꼬시고요.
그리고 저한테 100점 못 맞고 2점 짜리 틀렸으니까 너는 (간식) 안사줘 이런 식으로 말하고..
3.반배정 사건
제가 5~6학년 복습반선생님이 ㅇㅎㅌ 쌤과 될뻔 한 적이 있었어요.
그 ㅇㅎㅌ선생님께서는 정말 학생들한테 너무 엄격하시고 무섭다는 소문이 돌아서
저는 ㅇㅎㅌ선생님말고 친절한 ㅇㄱㅇ선생님이나 ㅂㅈㅇ선생님하고 하면 안되냐고 물어봤거든요?
그런데 제가 그 정말 싫은 1,2번에 해당하는 그 선생님과 된거에요
근데 그 선생님이 저한테 ㅇㅎㅌ선생님의 장점을 말하고 우수한 점을 말하시고는
자기가 ㅇㅎㅌ선생님을 존경한다고 ㅇㅎㅌ선생님한테 가라고 설득같은 걸 하시는 거에요..
제가 그렇게 싫나.. 근데 제가 최근에 그게 딱 생각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ㅇㅌㅇ학원 얘기를 하던 중
"선생님 정말 ㅇㅎㅌ선생님 존경해요?" 이렇게 물어봤는데 "야 너 진짜 경고하는데 그딴식으로 말하지 마라.
가만히 있는 ㅇㅎㅌ 선생님은 왜건들냐 ? 이건 내 자존심을 뭉게는 짓이야 난 이세상에 존경하는 사람 우리 부모님 밖에 없어" 이러면서 물어보기만 했는데 괜히 자기 혼자 흥분하고 절 나쁜애로 만드시는거에요.
거기 학생들은 예전에 선생님이 저한테 하는 행동을 다보셨거든요? 그래서 제 또래애가 "그럼 cctv확인 해보세요. 여기 각 반마다 cctv설치 되어 있잖아요 " 하니까 아무말도 못하시는거 있죠?
근데 그 선생님이 존경하는 사람이 자기 부모님 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저를 얼마나 ㅇㅎㅌ선생님께
보내고 싶어서 존경한다는 말까지 했을까요 ㅋ..ㅋ... 진짜 이학원을 다닌 제가 바보 같습니다.
4. 세수사건
제가 졸려서 잠이 올 것 같아서 선생님께 쓰레기도 버릴겸 "선생님 저 졸려서 세수하고 오면안되요?"
이랬는데 선생님이 "그래 갔다와 " 이래서 저는 그냥 마음 편히 갔다 왔는데 갑자기 저보고
"야 너 작작 돌아다녀 엄마한테 말한다."이러면서 거의 협박식으로 말하는거 있죠?..
5. ㅇㅌㅇ 학원 사건
제가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설명할 때 "선생님 이거 왜 곱해야 하는거에요?, 선생님 이거 계산 틀리셨는데요?" 이렇게 항상 말해요. 제가 원래 성격이 궁금한거 있으면 못 참고 제 의견을 당당히 말하는 성격이거든요. 근데 선생님은 항상 제가 물어볼 때마다 " 와 진짜 유투엠 가면 안되겠니? " 이런식으로 비꼬시고
3번 사건처럼 유투엠 장점 말하고 어쩌고저쩌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엄청 기분이 나빠서 "어차피 저희 엄마께서는 저의 의견을 물어보시기 때문에 상관없어요." 이랬더니 "야 너희 엄마는 내가 잘만 말하면 다 넘어오셔 ㅋㅋ"이런식으로 저희 엄마를 비꼬시고 .. 진짜 너무 기분나빴어요
6. 막말사건
제가 5~6학년 복습반, 6학년 선행반 선생님이 똑같잖아요,
근데 제가 6학년 꺼가 어려워서 좀 많이 틀린적이 있었어요.
그 선생님은 좀 이상해서 제가 항상 채점하거든요? 그거 제가 채점하시는 거 보고
"망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망했엌ㅋㅋㅋ"이렇게 엄청 웃으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엄청 기분이 나빠서 "선생님, 저희 반에 자기관리 카드란게 있어요. 욕한번 하면 -2가 되거든요?
일명 내신 관리 같은 거에요 근데 저희 반 남자애가 미술시간에 등만들기를 하다가 망했다 아 진짜 망했음.. 하면서 애들한테 말하는걸 저희 선생님께서 보시고 망했네 하면 진짜 망하게 된다고 -2 받았으니까 선생님도 그런말 하지마세요"이랬거든요? 근데 선생님은 제말을 개똥같이 듣고 다른 애들 문제알려주는거 있죠?
7. 자기 생각 말하기
학교에서도 장난 스럽게 선생님께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듯이
저희 반애들이 선생님께 사탕 사주시면 안되요? 라고 물어봤어요.
근데 선생님께서는 저희들에게 자기가 빚보증쓴거. 지갑에 돈도 없는거 자기가 이 학원강사가
된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한거라고 하는 거에요 .. 근데 정말 어떻게 학생에게 이런 말을 할 수가있죠?
다 돈벌려고 일하시는거 알아요 근데 그걸 또 굳이 밖으로 표현해야 될까요? 200원 짜리 3명 학생한테 주면
600원인데 그거 하나 사주는것도 얼마나 싫어하던지.. 그말한마디에 자기 집안 사정을 말하더군요.
그냥 안된다고 말하는게 그렇게 덧날까요?
8. 쓰레기 학원의 원장
저희 엄마께서 저의 모든 사건들을 듣고 정말 화가 나셔서
오늘 따지러 갔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아침에 갔다오셨는데
"우리 아이가 (1~5번까지의 사건으로 인하여) 엄청 상처를 받았고 공부를 포기하였어요.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이랬더니 그 원장인 사람이 엄마께 "선생님을 바꿔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00이를
잘 교육시키겠습니다." 이랬데요 그래서 엄마가 "어떻게 교육 시키실 거죠 ? 저도 원장해봤는데 이런식으로 학생을 상처줘놓고 또 이런식으로 상처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라고 물어봤는데 원장이
"아 저 일이 있어서 4시에 다시오세요 " 이러는 거에요 엄마가 2시반에 안되냐고 자기도 바빠요하고 나서
집에 오셨어요 그뒤 4시가 지나고 4시 20분을 시계가 향하고 있을때 전화 한 통화도 없고 그래서 엄마가 화가 나셔서 4시 40분에 그냥 학원을 갔는데 또 원장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또 다시 집에 갔더니 핸드폰에..
"제가 교육 중이라서요. 무슨 일이죠?" 라고 문자가 와 있더래요.
제가 이것 말고 진짜 정신적 피해 받은일 많습니다.
이 사건을 증명해줄 증거는 바로 cctv이고요. 그리고 증인들은 저희 반학생들입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 이러한 사건들로 인해서 공부에 대한 흥미가 전혀 없어졌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최상위권학생이고 담임선생님뿐만 아니라 다른 반 선생님, 전담선생님께 엄청 인정 받는 학생이었는데 이 쓰레기 같은 학원에 와서 부정적인 말만 듣고 제가 공부에 흥미를 잃었습니다.
그 선생님은 아주 사악한 악플러같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엄청난 상처와 정신적 피해를 준다는 걸
아예 모르고 툭툭 생각없는 말들을 내뿜는 그런 선생님이고, 이런 사건들에 대하여 그 선생님의 입장도
들어볼 가치도 없는 선생님입니다. 한 어린이의 인생을 짓밟혀 놓은 그런 악독한 선생님입니다.
저는 이학원을 다닌 2~3달동안 이 선생님과 계속 기싸움만 했고, 막말들을 듣고 울기나 하였습니다.
학원비와 손해배상청구 정신적치료비를 받아낼 수있을까요? 저는 진짜.. 너무 지금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