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학과ᆞ직업고르실때 정말 산속촌에서 이일을해도 즐겁겠다 하는일을 고르시나요?
막 성공한사람들다큐멘터리보면 정말 어려운환경에서도 이일을할수있다는것자체가기쁨이였다. 이일을하면가슴이뛴다 하는데 딱히 그런직업을찾지못해서요
그래도 병원가서일을하면 뭔가 활기가느껴질것같아서..
알아보니 의사.간호사.방사선사.치위생사.물리치료사.의료코디네이터.등등 중에서
방사선사 치위생사정도가 괜찬은것같긴한데
엑스레이찍는게 가슴뛰는일은아닐것같아서요..ㅠ
어디서본건데, 일은 어떻게든 스트레스를받는데 그중에서 덜 스트레스받고 더 많이벌어서 더 가치있게놀기위한 직업을선택하라고 봤는데
뭐 이말보면은 그나마 덜스트레스받는게 방사선사,치위생사가 제게맞는일인것같기도하고요. 근데 가슴뛰는일은아닌...?ㅋㅋㅋㅋㅋ아모르겠어요@ㅠ@ ㅜ
지금대학가신선배님들은 미래가불안정해도 가슴뛰는일로 학과를정해서가셨나요??아니면 그반대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