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너무화가나서 한번도글같은거안써봤는데 버스기사한테따지기도뭐해서 지금글로라도 얘기를해봅니다.
간단하게 음슴체로갈께요
인천에살고있는 10대임581번버스를타고 핸드폰을두고내린거같아서 전화계속해보고 버스회사에전화도해봤는데 전화를안받는거임 그래서 그버스번호판기억해둬서 기억했다가 순환하면 다시탈려고기다렸다가탔는데 자리에없는거임 다뒤졌는데없어서 기사아줌마한테 죄송한데여기휴대폰못봤냐그러니까 못봤다그러더라 근데 이상한게 아줌마옆에 바구니에 내핸드폰이랑비슷한게 있는거임 그때아줌마가 어디앉아있었냐고물어서 맨뒷자리끝쪽에앉았다그러니까 자기는뒷자리에 전쟁이나도모른다면서 못봣떠고우기는거임 그때마침그정류장이 집정류장이여서 걍 내렸음 내려서 바로엄마핸드폰으로내핸드폰 전화하니까 갑자기 꺼져있다는거임 뭐지...하고 정류장주변다찾아보고 그랬는데 없는거임 포기해야되나이러고 일단가까운핸드폰가게가서물어보니까 일단다시타서물어보는게낫겠다그래서 다시또30분을기다렸다가 타니까 핸폰이바구니에없는거임 아줌마는 따른사람으로안바뀌고 계속운전하고있고 그때엄마가 여기핸드폰들어온거없어요?이러니까 없다고 자기는모른다고 그러는거임 바구니에핸드폰이없는걸확인하고나서확신이드는거임 이아줌마가숨겼구나 이전에아줌마가가지고있을거라고생각했었는데 그생각이잘못되서아줌마가괜히 오해받으면아쩌지 이생각부터한데가병신이지 참나 그래서엄마가그럼 블랙박스좀봐도되겠냐고그러니까 멈칫하다가 블랙박스기뒤에까지안보인데더라ㅋㅋㅋㅋ 뒤자리볼려고만들어논게블랙박스아니였냐 하고포기할려던참에 밑에검은핸드폰이보이더라 딱봐도 내건아니라서 그바구니에있던핸드폰어딧냐고물으니까 잘못본거겠죠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소리냐고 내가봤는데 ㅅㅂ 그러던참에엄마가 검은봉지를들춰봤는데흰색물체가나오더라.....내핸드폰 그때 딱 생각했지 이아줌마가숨겨놨구나 고이충전까지하고있더라고 이거뭐냐고엄마가물어서 내가 이거내껀데 이러니까 아..그게학생꺼에요?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이러니까 아그거 옆에가르키면서 저기떨어져있던데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니? 분명핸드폰주운거없다고하신분맞으신가요????몇초만에 버스기사바뀌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 어이털려서 뭐라할려던참에마침 내려야되서 걍내렸다 진짜생각할수록어이털려서 어디다써야할지도몰라서여기다가씀.이거진짜회사에다가말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음...진짜소름돋아서 무섭게까지느껴지더라 볼수있으면 봤으면좋겠어요 581번 71바 7353 안경쓰고 단팔파마하신기사아주머니제발양심에가책이라도느꼈으면좋겠네요 아무리제가잃어버린거지만 주우셔서 전화라도받았으면 적어도 조금은사례를했을텐데 그걸어떻게주인이왔는데도발뺌을하시나요 그렇게살지마세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