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산 결정에도 통합진보당의 기초의원 34명은 무소속으로 의원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국회의원, 광역의원들이 모두 자리를 잃었고 돈도 모두 잃었기 때문에, 아무리 당원조직이 탄탄해도 재건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통합진보당이라는 당명도 대체정당 금지에 따라 쓸수 없습니다. 통합진보당이 약칭으로 사용해온 ‘진보당’은 어떨까요? 선관위는 아직 이 문제에 대해서는 입장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김지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19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