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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한사람은 왜이럴까요...

저는 2년 조금넘게 만나고..헤어진지 한달된 여자입니다...헤어지자고 갑작스레 통보를 받고 2주까지 잡은것같네요....저는 정말로 헤어짐이 우리에게 있을지도 몰랐고...하루전까지도 다정했던 이사람이 헤어짐을 준비하고있었는지도...몰랏네요...자기도 엄청 힘들다고...그렇지만 다시만나는건 아니라고 매달리는 저를 뿌리쳤네요..권태기같은데 차라리 생각할시간을 갖자고 하니까 연락하기귀찮고 혼자가 편한데 어떻게하냐고....다시돌아가도 예전같지않을거라고 저를 밀어냈어요...그런데 그사람 매번 슬픈노래를 듣고 사네요...제목부터 가사까지 누가보면 차인사람마냥...제생각으로는 제머리로는 이사람 저를 그리워하긴 하는거같은데 제가 괜한 의미부여하는건가요???새벽마다 슬픈노래만 찾아듣고있는데...권태기면 돌아와주면 좋겠는데 성격상 돌아올것같지도않고...저만 미련갖는건지....연락해도 또 상처받을게 뻔하고...진짜 돌아올것같다는 조금남은 희망마저 없어질까바...무작정 연락못하겠어요...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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