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북한에서 뜨고 있는 배우 지망생 배은이(22)가 밝힌 소망이다. 흥행작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리고픈 배우의 욕심은 북한도 마찬가지였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21일 '인기처녀' 시리즈 6회분 영상에서 영화배우를 꿈꾸는 배은이와 가진 인터뷰를 소개했다.
우리나라식으로 메이크업 하면 꽤 귀여울 듯
http://www.tenpet.kr/bbs/board.php?bo_table=tp_star&wr_id=33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