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생 장그래 , 그냥 내얘기인 듯

2014이젠안녕 |2014.12.22 15:17
조회 307 |추천 0

http://www.saramin.co.kr/zf_user/help/live/view?idx=24836&offset=15&page=1&category=10&menu=1

 

“직장인 44%, 미생 장그래가 바로 나!”

 

최고 인기 케드(케이블 드라마) ‘미생’이 직장인들에게 큰 공감대를 얻고 있다. 신입사원, 중간관리자, 임원 등 각자의 자리에서 느낄 수 밖에 없는 애환을 사실적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인데, 실제로 직장인들이 본인과 비슷해서 가장 공감하는 캐릭터는 누구일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드라마 ‘미생’을 알고 있는 직장인 762명을 대상으로 ‘미생에서 본인과 가장 비슷한 인물’를 조사한 결과, ▲ ‘장그래’(시완)가 44%로 1위를 차지했다. 내세울 것 없는 스펙으로 현실에 부딪히지만 열심히 사는 모습이 닮았다는 것. 

2위에는 뚝심 있게 일을 처리하며 상사를 신뢰하고 확실히 서포트 하는 ▲ ‘김동식 대리’(김대명)(17.5%)였다.

계속해서 정도를 지키며 일처리를 하지만 승진은 늦은 워커홀릭 ▲ ‘오상식 과장’(이성민)(12.5%),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