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아내와 바람핀 교회목사를 고발합니다.

빡침 |2014.12.22 22:09
조회 2,938 |추천 19

안녕하세요. 옛날에 판에 한 번 올린적이 있었는데 동네교회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올린 적이있습니다.


그 때, 방송사에서 댓글이 달리고 그랬는데 여러사건이 겹쳐 결국 그 때 방송사까진 전화를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다시 올리는 이유는, 목사라는 위치에서 진실되지 못하고 거짓으로 일삼은 자가


저의 아내와 바람을 펴 놓고 아주 뻔뻔하게도 목사직을 계속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때, 목사직을 내려놓겠다는 말에도 불구하고 그 말을 지키지 않고 아직도 그 교회에서


그 거짓된 자가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원하는 건 단 하나, 그 목사직을 내놓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지금까지는 서론이었고 본론으로 들어가 제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용산에서 10년을 넘게 산 사람이었습니다. 그 교회 또한, 10년을 넘게 다녔고


넉넉하지는 않지만 부족하지는 않게끔 가족을 위해 일하며 그렇게 5가족이 가끔 여행도 다니고


외식도 자주하고 그런 평범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용산으로 이사 왔을 때


아내가 먼저 그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무교로서 신자는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아내가 5년 동안, 저를 그 교회로 나오게끔 인도하였고 저는 결국 그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


면서, 어느덧 17년이란 세월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자과를 전공하여 지금 하는 일은 영상,음향 설치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에 영상과 음향 설치 관리등은 다 제가 맡고 관리하고 있었다고 무방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3년 전부터 아내가 가족모임(여행, 외식)에 자주 빠지며 멀어지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 전, 이혼이라는 말을 전처가 끄내었고 저는 그저 나이가 들어 찾아오는 갱년기라고 생각했는데 , 계속 이혼을 요구 하고 그 때, 자주 싸웠던 시기라 홧김에 이혼도장을 찍었습니다.


전처가 그동안 계속 가족모임에 참석을 하지 않아 (명절도 빠짐) 계속 쌓여있던 불만들이 폭발하게 되면서 자주 싸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처는 제 세 딸 (막내는 당시 중학생) 을 버리고 집을 나갔습니다.  아내가 이혼을 하려고 했던 이유는 그 목사와 재혼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목사는 아내가 있었으나 이혼 또는 별거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 소식을 듣게된(이혼할거라는) 전 처의 친구가 저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만나게 되었고 그 자리에서 전 처 친구와 얘기(녹취가지고 있음)를 나누면서 충격적인 일을 듣게 되었습니다.

 

바로 제 아내와 그 교회목사가 2년 넘짓 바람을 피우고 있었단 사실을 말입니다.

 

당장이라도 가서 고소 하고 싶었지만... (이 땐 아직 이혼 전입니다.)
전처 친구의 말만으로는 증거가 되지않아, 전처를 거의 한달동안 설득한 끝에 자백을 받아( 녹취증거 있음) 그 교회 목사에게 들려주었더니, 죽을 죄를 졌단 말과 함께 성의없이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 때, 그 목사는 목사직을 내려놓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아래는 그 증거입니다.

 

 

 

 

 

 

저는 그래서 녹취와 문자를 증거로 하여 용산경찰서에 간통 고소를 하였습니다.


아래는 그 증거입니다.

 

 

 

 

 

또한, 침례회 교단에도 내용증명을 보내 조치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아래는 그 증거입니다.

 

 

 

 

 

 

 

 

이렇게 여러군데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하였지만....


어느 곳 하나 조치를 취해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직접발로뛰며 조취해달라고 말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년 전 일을 증거를 겨우 만들어서, 간통고소를 하여 1개월이라도 실형을 받게 해달라고 조사관에게 이야기 했지만 간통은 현행법상 집행유예라고 합니다...


이게 과연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배우자가 그 현장을 덮치지 않는 이상 우리나라 법은 이따위로 되있습니다.


그 목사는 강간범(전처의 녹취록을 들어보면, 힘으로 강간하고 자기의 권위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이며, 가정 파괴범입니다. 제가 어떻게 이뤄놓은 가정인데 이렇게 파괴하고 지금도


비겁하고 겁많은 신도들에게 뒤통수에 있는 십자가가 두렵지 않은 지,  반성은 커녕 은폐하기 급급하고 또한, 제가 보낸 여러 증거들을 그냥 무시해도 되는 건지..


이번에는 제가 저 세군데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할 것입니다.


저의 딸이 이 일이 있는 바로 직후, "어느 동네교회의 진실"이라고 글을 올려 여러분의 도움을


청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저 위에 글에도 있듯이 방송사에서 취재하고 싶다는 댓글이 달렸었는데, 그글을 그 때 어떠한 사건으로 지우게 되어 그 댓글들이 없어졌습니다.


지금 이렇게 다시 글을 올려, 여러분의 도움을 청합니다. 제발 한 번만 도와주시고


방송에 관련된 작가님들의 연락 기다립니다. 저의 목적은 그 목사의 목자직을 파탈당하는 것입니다.


도덕과 윤리가 생명인 목사가 이런 불경한 짓을 저지르고도 계속 하나님을 빙자한 사기를 친다면, 또한 정신 못차리고 저희와 같은 피해자가 나올 까봐 두렵습니다.


저처럼 이런 일을 당하게 되면 정말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 사업도 재대로 되지 않고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저의 세 딸을 위해서라도 지금 온 힘을 다해 살아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막내가 그 때 당시 중학생이었는데 그 일로 인해, 학교를 전학가야만 했고 이사 온 곳의 학교 또한 적응을 하지 못하여 다시 전학을 했습니다.


이런 막내의 모습을 보며 제 마음은 갈기 갈기 찢어지다 못해 넝마가 되버린 것 같습니다.


제 가족은 이렇게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데, 그 목사는 아직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설교를 하고 있다는 말에 울분이 터집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하나하나가 제가 하고자하는 일에 버팀목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1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