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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나는 |2014.12.23 18:00
조회 328 |추천 0

이제는 기억속에만 살아야하는 너를 너무나도 사랑했다

안부도 묻지 못하는 너 우리는 그런사이가 되어버렸다

그런 너를 사랑했다고

 

사랑한다고 말할수가 없어서 목이 메여온다

울어제낀다 아직도 울고만 있다

너 그 고운손 이제는 바라만봐야한다

나를 꼭 잡고있던 너무나도 고왔던 너의 손이 멀어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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