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안녕하세요!!!
저가 어제 쓴다는걸 깜빡하고 자버렸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죄송함돠 ㅠㅠ
어제 저 10시간잤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고 바로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있었던 일 적을께용!
내가 어제 아침에 교실에 도착해서 친구1이랑 인사하고 수다떨고
아침조례시간에 책보는척하면서 짝남이랑 대화할 상상을 하고있었어ㅋㅋㅋㅋㅋ
근데 우리반에 고등학교면접보러가는 애들이 있어서 우리반이 반밖에안남았었엌ㅋㅋㅋ
그래서 조례끝나고 친구1이랑 친구2랑 수다떨고있다가
짝남이가와서
"야야 니 고입잘쳤나?"
이렇게 묻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럭저럭?"
이라고 말하고싶었는데
"아니~ㅠㅠ"
이렇게 말한거야!!!!!!!!!!!!!!!!!!!!!!!!!!!!!!!!!!!!!!!!
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ㅏㅇ아아아아아ㅏ아앙아
아 진짜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다 내탓이지뭐...ㅋ
쨌뜬 그렇게 있다가 내가 앉아있고 짝남이가 내뒤에 서있었단말이야
근데 뭐라뭐라 말하다가 갑자기 내 머리를 쓰담는거야..........
하 ....
진짜...
그때...
와나....
환상![]()
나는 놀라서 움찔거리고 친구1이랑 친구2가 보고
"우오오오오옹오!!!"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아 이게 한두번이아니야..ㅎㅎㅎ
쨌든 이런 일이 있었고 내가 거의 6교시에 끝나면 교실에서 30분기다리다가 엄마랑 차타고가잔아
근데...ㅎㅎㅎㅎㅎ
그날 짝남이가 주번인거야!!!!!!!!!!!
아오오옹 개조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짝남이는 내가 반에서 기다리다가 가는거 아니깐 나한테 반에 있을거냐고 물어보는거야ㅎㅎ
그래서 내가 응! 이라고하고 열쇠만 교무실에 갖다놔달라고 했거든
그리고 내가 잠시 반에 나갔다가 다시들어와서 자물쇠보니깐 잠겨져있는거야!!ㅋㅋ
그래서 내가 "헐" 이러고 교무실갈려고 계단으로갔는데 짝남이가 마침 계단으로 내려가는거야 ㅋㅋㅋㅋㅋ
이놈시키
그래서 내가 "야! 짝남아 너 자물쇠잠가두고가면어떻카는데 열쇠좀줘"
이러니깐 개가 살짝 입꼬리 올리면서
"아~ 나는 니가 자물쇠만 달라고해서 준건데?"
이러면서 내려가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키보소![]()
내가 짝남이잡을려고 짝남이따라가면서 내가 계속
"아야야양 열쇠좀줘 ㅠㅠ"
이러면서 계단내려갔거든 근데 짝남이가 계속 안주는거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1층까지감.....ㅋ...
(우리 교무실이 1층에도 있고 3층에도있어!)
그래서 내가
"아진짜 빨리줘 ㅠㅠㅠㅠ!"
하면서 계속 열쇠뺐을라하고 짝남이는 계속 나한테 열쇠않줄라고하고 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짝남이가 열쇠주고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쓸께용
아!! 그리고 오늘 짝남이 아파서 점심시간때 학교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짝남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대신아프고싶드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어어어어엉어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엉
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굿밤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