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반년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꿈이 뭐냐고 물었을때
시집 잘 가는거라길래 올려봅니다.
여기서 시집 잘 가는거라는건 능력좋고 돈많은 남자인가요?? 사랑하는건 돈과 능력뒤에 따라 붙은거죠...?
저는 솔직히 많은것을 누리지 않고 행복하게만 살 수 있다면 결혼할것입니다.
능력도 안되고 돈도 없지만 아내(여자친구)를 위해서는 뭐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요즘같은세상에 돈이라는게 붙죠.... 답답해서 글 적어봅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반년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꿈이 뭐냐고 물었을때
시집 잘 가는거라길래 올려봅니다.
여기서 시집 잘 가는거라는건 능력좋고 돈많은 남자인가요?? 사랑하는건 돈과 능력뒤에 따라 붙은거죠...?
저는 솔직히 많은것을 누리지 않고 행복하게만 살 수 있다면 결혼할것입니다.
능력도 안되고 돈도 없지만 아내(여자친구)를 위해서는 뭐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요즘같은세상에 돈이라는게 붙죠.... 답답해서 글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