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후...대학교의 로망은 '오빠'였는데

귀엽네 |2014.12.26 00:31
조회 6,845 |추천 15

아무리 공대라고 해도 이건 심하잖아 118/122은

 

군대 갔다오면 '오빠~ 밥 사줘'를 기대했었는데

 

'형님 오늘 저 술 좀 사주실 수 있으십니까?' 이 지ㅣ랄 ㅋㅋㅋㅋㅋㅋ 다나까 쓰지말라고 ㅠㅠ

 

형님 소리만 듣다가 졸업이네

 

아디오스 마이 로망

추천수1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