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가 한국 누리꾼에게 조소섞인 메시지를 전했다.
러시아 주간지 ‘아르구멘티 이 탁티’는 26일(한국시간) 소트니코바가 “한국인들은 내 소셜네트워크를 어지럽히고 어수선하게 만든다. 쓰레기 같은 지저분한 댓글을 남긴다”고 반감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그러나 나는 그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랄 뿐이다”고 ‘겸손하게’ 말했다고 보도했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가 한국 누리꾼에게 조소섞인 메시지를 전했다.
러시아 주간지 ‘아르구멘티 이 탁티’는 26일(한국시간) 소트니코바가 “한국인들은 내 소셜네트워크를 어지럽히고 어수선하게 만든다. 쓰레기 같은 지저분한 댓글을 남긴다”고 반감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그러나 나는 그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랄 뿐이다”고 ‘겸손하게’ 말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