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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 육아코칭클래스에 다녀왔어요.

김슬기 |2014.12.26 17:46
조회 197 |추천 0

날씨 정말 춥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감기 기운이 있어서 아이한테 감기를 옮길까봐 정말 고생했어요.

육아는 정말 아기를 정성껏 보살피는것도 중요하지만 제 건강을 챙기는 것도 좋은 육아법에 하나인거같아요.

또 아기를 키우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바로 피부인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아기들 피부는 워낙 민감하고 트러블이 잘 생기다 보니
우리 아기와 잘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엄마로서 많은 공부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궁중비책 근본육아 코칭 클래스’에 다녀왔어요

궁중비책 3천명 체험단 이벤트 신청하면서 알게 된 코칭클래스!
면역육아비법을 비롯해 아기 신체와 정서의 힘을 키워주는 비법을 알려준다고 해서 신청했었는데요.
운 좋게도 당첨이 되어 직접 코칭 클래스에 참여했어요.

 
육아전문가들을 모시고 200명의 엄마가 육아에 대해 코칭도 받고 이야기도 하고 정말 좋은 자리였던거 같아요.

저처럼 육아하시는 맘도 많으셨지만 예비 엄마들도 많이 오셨더라고요.

벌써부터 태어날 아기를 위해 준비하시는 예비맘들을 보니 이제서야 육아법에 관심을 갇는 제가 살짝 부끄러웠어요.ㅠㅠ

 


행사장에서 오지탕을 실제로 볼 수 있었는데요.

조선왕실 원자의 첫 목욕물인 오지탕이 궁중비책 베이비로션에 함유되어 있다니.
아기 피부에 도움을 주는 이 좋은 재료들을 눈으로 직접 보니까 더욱 안심이 되는 거 있죠.

 

 

그리고 강의실로 들어갔더니 한 켠에 이렇게 제품이 전시 되어 있었어요.
로션도 직접 테스트 해보고 도톰한 물티슈도 한번 써보고~
제가 사용해보지 않은 궁중비책 제품들 직접 체험 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었는데요.
1부는 왕혜문 원장님께서 아기 신체의 힘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아기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떤 신체 변화가 있는지 어떻게 관리 해주면 좋을지 얘기를 들려주셔서

좋은 내용 잔뜩 메모 했어요.


아이가 기다가 일어설 때, 무언가를 잡고 걸을 때, 뛸때 등 이렇게 성장하는 시기쯤 아픈 일이 많다고 해요.
생각해보니 우리 아이도 그랬던 것 같더라구요.
이런 신체 발달 과정 속에서 엄마들이 놀라지 말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면역 육아를 해야 한다고 말씀 해 주셨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은 육아를 너무 앞서거나 서두르면 트러블이 생길 수 있대요.
아기 연령대에 맞추는 것이 좋고, 조금 늦어져도 괜찮지만 너무 성급하게 앞서지 말라는 말씀 해주셨답니다.

 

 


1부가 끝나고 이어서 김수연 박사님의 강의가 시작 되었어요.
아기 정서의 힘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아기 정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엄마와 직접 눈을 맞추며 소리 내어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부터
아이 스스로 목을 가누는 법을 터득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
색깔 자극을 주어 정서 발달을 시켜 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 등
엄마들이 할 수 있는 아기 정서 발달 내용을 알려 주셨어요,

또한 엄마들이 육아에서 얻는 육체적, 정서적 피로 상당하기 때문에
맛있는 식사와 충분한 운동으로 그 피로를 해소해야 한다고 하셨죠.
엄마들이 행복해야 아기도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거겠죠?^^

 

 

궁중비책 근본육아 코칭 클래스가 모두 끝이 나니 추첨을 통해 경품도 나눠주시고

그리고 모든 엄마들에게 선물로 기념품까지^^
어떤 선물을 줬을까 궁금해서 오자마자 열어봤는데

궁중비책 베이비로션, 세탁비누, 물티슈와 각종 간식과 이것저것~

정말 기분이 좋더라고요^^


궁중비책 근본육아 코칭클래스 다녀오고 나서 정말 육아법에 대해 많은걸 느꼈답니다.

정말 보람차고 고마운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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