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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고백 차였습니다 그 후 전화.

1633 |2014.12.26 23:02
조회 168 |추천 0
그러니까 어제 ,, 걔네집까지 자전거를 타고 10여km
가서 겨우 12시 지나기전에 만나고 말하고 왔습니다.

말하기 힘들면 이따 집에가서 폰으로 알려줘라 하고
기대에 부풀었는데 걔는 미안하다고 하대요? ..
이런저런 사정 이야기 하구 어쩌구 저쩌구 ..

서로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도 주고받은터라
나름 기대했는데..

그렇게 오늘 하루를 상실감에 찬 채 보냈어요 ..
근데 금방 몇십분전 전화가 와서 받지 않고
또 금방 오빠라고 카톡이 왔습니다.

여자들 이거 무슨 심리죠 .. 너무 힘들고 마음이 안좋아요 .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모르겠고 너무 괴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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