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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란한거임???

싱숭생숭 |2014.12.27 03:31
조회 123,876 |추천 25
글을 첨써봐서 존댓말로 할지 반말로 할지 잘 모르겠고 어색해서 음슴체로 할게요..

요즘 판을 보면 좀 혼란스러움

난 어디 가서 몸 판 적도 없고 모르는 남자와 가벼운 하룻밤을 지내본적도 없음

난 내가 문란하다거나 가볍다거나 그런 생각은 해 본 적은 없는데

솔직히 성경험한 남자와 횟수는 또래애들에 비해서 많은것같음

스물둘이고 올해 2년제 졸업해서 취업해서 회사다님

지금까지 경험해본 남자는 총 6명임 18살때 처음이었고 현남친까지 합친거임

사귄 남자는 중고딩때까지 합치면 두손으로는 못셈

다시 말하지만 원나잇이나 단순히 성을 쾌락목적으로 즐기려고 한 적 없었음

다 사귀고 내가 사랑한 남자랑 더 깊은 교감을 위해서 한거였음

양다리같은거 걸친 적 없고 남자를 물질적으로 이용해먹거나 그런적도 없음

항상 진심이었다고 생각하고 내 마음에 대해서는 자신있음

나 헤프고 가벼운거임..?

난 전혀 아니라 생각하는데 날 속속들이 아는 제일 친한 지인한테서 그 얘길 듣고 충격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음...

추천수25
반대수221
베플20세|2014.12.27 03:35
후.. 넌 걍 정신승리하고 사는게 맘 편한 길이다
베플ㄴㅈ|2014.12.27 17:47
누가 고딩때 몸을 나누냐;
찬반머꼬|2014.12.27 23:06 전체보기
심심해서 백년만에 판 구경하다가 진심 너무 열받아서 댓글씀 당신들은 얼마나 깨끗하길래 22살짜리 친구한테 문란하네 수건네 하는 자격있는건지 모르겠네 글을 봐요 단순 성적쾌락을 위해서 원나잇한번 해본적도 없고 남자 이용해본적도 양다리 걸친적도 없다는데 도대체가 어디서 수건라는 말을 할정도로 저 친구가 잘못했는지 모르겠음 헤픈건 뭔지아냐? 쓰레기 가치관과 쓰레기 근성으로 남자새끼들한테 곤충처럼 처 붙어다니면서 빨아먹을거 다 빨아먹고싶어서 사랑도 로망도 없이 되도않는 대골빡 처 굴리면서 잠자리 갖는 그런게 헤픈거다 어릴때부터 했다고 헤픈건 아니다 단지 성에관해 남들보다 더 궁금했고 사랑에 좀더 적극적이였고 솔직했던거고 단지 남들보다 좀더 빨랐을뿐이다 그 이상이면 이상이지 이하는 절때아니라는거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괜히 상처주는 말좀 하지마라 왜 이렇게 생각들이 어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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