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욕 먹기 싫어서 이리저리 빌붙는 흔한 댄서 ts.











는 ts엔터테이먼트 이사이자 play안무팀 단장.
공개 된 트윗터라는 공간에서 B.A.P에게 욕이란 욕은
다 하고 연습실에 수갑 곤봉 골프채가 있음.

늘 안무 돌려막기 하는 안무단장.

26일(금) B.A.P가 생존신고 겸 걱정하지 말라고 사진을 올려 줌. 근데...



마치 늘 잘해줬던 척, 진심으로 걱정하는척을 함.
그 동안 B.A.P에게 잘해줬던 사람들은
회사에 이기적인 마음에 못 이겨 회사를 나갔음.

허나 이 안무단장은 꿋꿋이 이사직을 지키고 있고
최근까지도 때리고 싶다고 말을했음.

단 한번이라도 상업적인 욕심이 아니라
인간 대 인간의 마음을 가지고 B.A.P에게 잘해 줬는지
의심이 됨.



B.A.P 승소하자!

-출처 인스티즈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