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만나고 얼마안되서 처음으로 잠자리도 갖게 되었고 그후로 더 보고싶어지고 좋아졌어요.
그러다가 몇일후 옷장 정리하다가 처음보는 옷이 있길래 그때 놓고간건줄 알고 사진으로 이거 너꺼야??
이렇게 보내니까 내꺼 아닌데 어떤년꺼냐고 자꾸 저를 의심해요.. 처음에는 장난일줄 알았는데 진짜 그렇게 믿나봐요ㅜㅜ
전 이친구가 제 첫경험이고 정말 좋고 그런데 이렇게 변태로 의심받고 너무 억울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이 망할놈의 옷은 어디서 난건지도 모르겠고 살려주세요
이곳에 여자분들이 많이 하시길래 이렇게 물어볼려고 네이트 가입까지 했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