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색하니깐 편하게 반말로할게
난 18살 고딩 이였고 누나는 24 살 대학생이였어
누나랑 나랑 어떤게 알게됬냐면 게임으로 알게됬어 비슷한면이 있길래 친추했는데 (남친있다면서 안받아준다고했으면서 친추거니 받아줌)
그뒤로 가끔씩 게임상으로 몇번 만나서 게임도 같이했는데 난 평소대로했는데 누나는 내가좋았나봐? 3년정도 알고지냈을때 뜨금없이 나랑 사귀자 하더라구... 나는 처음에 영문도 모르고 모솔이기도 했고 인연을 끊기도 싫었고해서 알겠다고 했어 알고보니 누나는 서울에살고 나는 울산에 살아서 만날수가없었어 그리고 의심도 많이됬지 장기매매 인가 하면서 .. 나는 거짓말을 잘못하거든 그래서 누나한테 상처를 많이줌.. ㄹㅇ .. 만난 3개월동안 울리기도했었고 걱정도 많이 시켰지 약속도 잘안지키고 ( 내가 장기매매업자 냐고도 물어보고 말도 잘안듣고 그랬지) 그렇게 지내다가 내가 생각해도 너무 미안한거야 누나는 내친구들 한테도 너무 잘해주고 내가 해달라는건 왠만한건 다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너무 상처만 입힌거같아서 말이야 ... 마지막에는 내가 연락 부담스럽다고 까지해서.. 누나가 연락을 끊었어.... 나는 그 누나한테 너 무 미안해 네이트를 자주하던 누나라 여기와서 끄적거리네 .. 만약 이글보면 카톡이라도 해줘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