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진짜 주작이 아니고 너무 소름끼쳐서 적어봅니다
저희 아버지가 주방설비를 하십니다
아무튼 이쪽에서 일하시는데 손이불편하셔서 항상 2~3명하고 같이 일을 합니다
일이끝나면 인건비를 줘야되는데 아버지가 그사람들 전화를 안받아요 .. 그래서 저희어머니께 전화해서 막 뭐라뭐라하거든요 이런일이 예전부터 항상 그래왔어요
여기서부터 시작인게 최근들어 한달전부터 저희집에 새벽3시나4시쯤에 번호키를 누가 막 누릅니다;
처음에 가족들 다잠에서 깨고 당황스럽고 무서웠는데 아버지가 저런거 술취한 사람들이 저러는거라고 무시하라고 했죠..
근데 어제새벽에도 이런일이 발생했습니다. 조용히 문만 딸깍거리더라고요; 번호키안누르고
문손잡이만 돌리니깐 무섭고 소름끼치는겁니다
일어나자마자 관리사무소가서 cctv보려했는데 주말에는 안하더라구요..
지금 너무 무섭고 가족들도 무서워하고있습니다..
제생각으로는 아버지랑 같이 일하시는분들이 하는짓인거같은데 여태까지 이런일이 다 어제 발생했던 일과 동일인물인것같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뭘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