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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게 해주고싶어요.

미치겠다 |2014.12.28 15:35
조회 186 |추천 0
내가 좋아하는 짝녀?가있어..
반말로 하는점 죄송해요...
그냥 어느순간부터 좋아하더라고 가끔씩 달달한것도 챙겨주고하면서 호감을 표현했어. 그 리고 얼마전에 페이스북친츄를한다음 번호를 얻어냈단 말이야... 카톡도 이틀정돈잘했어...근데 요즘엔 좀잘웃지도않고 나혼자 내얘기만하는것같고그래 또아직 많이친하지도않아서
너무 고민이라 내가 걔를 좋아하는걸 아는 학원선생님한테 상담을 했지..
근데실수로 그 캡쳐한걸 걔한테 보여줘버린거야..진짜 미치는거지..
별수없이 솔직히 얘기했어
친해지고싶은데 상담하다 실수했다고
괜찮다고 하고 난 계속 미안하다고만 하고..
또 아직은 안친해서 오빠동생사이로 지내고싶다고도 했어 이게 맘이 없다는 얘기겠지
알아 근데 좀더 친해지고싶어
얼굴보고 친해지고싶은데
실수한것 때문에 좀 두렵기도하고
그냥 다가가면 또너무편한 오빠만될거같아서어렵 다.. 설레는 행동같은게 뭐있을까..진짜좋아해서 포기는 힘들것같아..
조금 천천히라도...다가가고싶은데 고백받아보기만해서 너무 서투르다...내가 너무멍청하고 한심한것같아 재미도없게해주고 그래서 연락할때 반응도 처음보다 시들시들해지고..
관심이 없는걸까.. 그래도 정말로 좋은데
연락은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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