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랫동안 짝사랑한 여자가있습니다
과거에 한번 고백햇다가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는 기본적인 거절멘트를받고 차였엇는데
종종 매년 안부도 서로묻고 만나서 술도마시고 밥을먹거나 영화도보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남자다운 남자가 되려고 매년 만날때마다 어필?아닌어필도 해보고 이제는 정말 남자중의 남자 군인이 되어있습니다. 병사가아닌 장교가되어 그녀앞에 나타낫습니다. 이런걸 할 성격아니엿는데 정말 남자답게 많이 바뀐거라 스스로도 생각합니다. 결국 그래서 마지막으로 이번에 다시한번 고백하기로 했습니다.
결론은 오래됫지만 자신에게 고백햇던 남잔데 최근에 한달동안 모든 주말을 함께 보낸다는게 평범한 이성친구로서 가능한지 알고싶고 많이 어필을 매주 하고있는데 스킨십같은.. 고백을해도 될까요?? 연극 콘서트 맛집등등 서로 직장위로도 해주고 많이 여태껏 보다 많이 친해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고있는것이고 이번을 계기로 짝사랑의 끝을 보고싶어서 큰맘먹고 만나고있습니다 이제 영원히 안볼수도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