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생이 너무 싫어요.

꼭 애들중에 뭐만하면 꼬질르는애들 한명쯤 있잖아요.
제 동생이 그럼ㅋㅋㅋㅋㅋ예를들어 엄마 핸드폰을 잠깐이라도 본다 싶으면 엄마 언니 엄마핸드폰만져~이러고 제가 화장실에서 앞머리 삐져나온거만 살짝 짜르려고하는데 가위들고가는거보고 엄마한테 언니 앞머리자른다고 바로 꼬질러요.나이차가 적은것도아니고 6살씩이나나고 지금전 중3 동생은 3학년인데 벌써부터 그러네요.저를 발로차고 때리는건 일상이고요 이런동생이 너무 미운데 엄마는 나이가 많은 저만 혼냅니다.저번엔 정말 폭발할뻔했어요.제가 쓰는 화장품을 엄마가 못쓰게해서 문론하면 안되지만 서랍밑에 숨겨놧거든요.알고보니 제가 학교가있는동안에 그걸또 동생이찾아서 엄마한테 갖다준거에요.....그땐 정말 열이나서...아무튼 혹 저처럼 이런동생 둔 분있나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