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5살 여자임
귀접을 시작햇던게 23살때 쯤 부터 엿던같음
처음에는 가위를 눌려본적 없기에 귀접햇을때 내가 외롭구나 생각햇음
하지만 그게 날이 갈수록 심함
언니랑 나랑 같은 방을 쓰는데
우리집은 사방이 빌라로 빼곡히 잇어서 언니랑 나랑 쓰는방은 빛도 안들어와서
낮에도 어두움
이정도로 어두움
저방에 자면 귀접을 엄청함 와........일상생활이 불가능 할정도로 엄청함...
엄마한테 귀신이랑 귀접 햇다고차마 말할수 없엇음 미친년으로 볼까봐
귀접 ...너무 느낌이 생생함
네이년에 찾아보니 그걸 즐긴다는 이상한 사람도 잇엇지만 나는 너무 무서웟음
일어낫을때도 느낌이 너무 생생해 무서웟음
그리고 몇달후 동생이 군대를 감
나는 동생방으로 이사를함 그다음부터 가위 눌림은 심하지 않음
2-3달에 한번?정도
그사이 언니는 시집을 가버리고.....
그로부터 2년후 .........ㅅㅂ,,,,,,,,,,동생 전역햇네? ....
전역하기 전에 동생방에서 생활햇을떄
꿈을꿈,..
내가 꿈에서 누굴 뒤 쫒고 잇엇음 그사람을 잡을라고 손을 뻗고 허공을 가르고 잇엇음
잠을 깨보니 진짜 손으로 벽을 잡을라고 하고 잇엇음
꿈이구나..............하고 다시 자는데
누가 옆에서 키득키득키득키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
나는 내방문을 평소에 잠그고 생활함 웃을 사람이 없는데 ㅡㅡ 누가 웃길래 쳐다봄
근데 저승사자 같이 검을 옷을 입은 남자 둘이 날쳐다보면서 웃고잇는데
그표정은 웃는데 너무 오줌이 지릴정도로 무서웟엇음
그순간 가위가 눌림.................
내가 가위 풀려고 몸부림침 그남자들이 갑자기 잡아 !! 이러더니
나 또 귀접당함.................... 삽입 까지 하고 결국 손가락을 움직여서 잠에서깸
그러고 동생전역후 내가 너방 쓰면 안돼냐 용돈도 준다
해달라는거 다해준다 해도 이놈이 도저히 바꿔줄 생각안함
그건 니사정이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슈발
암튼 다시 저 끔찍한방으로 이사온지 일주일째....
첫날부터 머리가 지끈 아프다
나원래완전 건강한데 머리가 지끈 아파서 잠도 설칠때도 잇엇음
그리고 저번주 금요일
잠을 자는데 동생이 거실에서 티비 크게 틀어놓고 웃고 잇엇음
일가야되는데 저놈이 너무 시끄러워서 잘수가 없어 지랄좀 할려고 몸을 일으킬려고 하는데
몸이 안움직임 하.,.............ㅈ댓다
가위를 풀려고 하는데 가위는 풀리지도 않고 웃음 소리는 가까워 졋는데
여자목소리다 내동생은 남자인데?
위에 사진 침대 위치 보이는가?
침대 밑쪽이 당연히 다리겟지? 웃음소리가 가까워 지더니
누가 내다리를 잡으면서 내몸을 잡으면서 위로 기어 올라오는 거임
와,.,,,,,,,,,,,,,,,,,,,,그때 그공포는 말로 설명할수 없음.....
엄청 가까워짐 근데 웃음 소리는 여전함..................
당시 나는 벽을 보고 옆으로 누워서 자고 잇엇음
결국 그 얼굴이 내귀쪽으로 오고 그여자 머리칼은 내 뺨을 스침
그여자가 내귀에다가 하는소리..............
왓네? 왓어? 또왓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귀에 이렇게 십분정도는 속삭인거같음.........
그다음에 내가 기절햇는지 머 어쨋는지 기억이 안난다
그러고 잠시후 벌떡 일어낫더니 잠든지 30분 댓나.................
슈바.,.....................
그날 밤새고 일갓다 나.,.................................
그렇게 밤새고 오늘 새벽 저 가위를 또눌림
똑.같.이.
우리 친척언니중에 신기 잇는언니가 잇음
내가 지금 일하는 곳은 그친척언니네 가게임
너무 멀고 힘들어 그만둔다 하니 언니가 밥을 사줌
결국 시급 올려주는 조건으로 다시 일하게 됫지만......................
밥을 먹고 2차로 내가 커피를 쏨...
카페 가서 이런 저런 애기를 하다가 저승사자 같은애들 귀접을 햇다고 언니한테 말함
언니는 니가 기가약하다고 한번더 꾸면 얘기해달라고 하고 넘어감
언니한테 그말한 주말에 언니가 카톡으로 나한테 묻고 따지지도 않고
내사진 하나 보내라고함
그래서 쌩얼인데 찍어 보내줫지?
난나 남자 소개 시켜주는지 알앗음....
그리고 가위가 요즘 심하게 눌린 오늘 잠도 30분 자고 출근햇을때
언니가 가게로와서 같이 점심을 먹음
언니한테 가위 눌려서 일상 생활 못할거 같다고 얘기를 함
언니가 그제서야 해주는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됨
언니한테 맨처음 귀접한얘기를 햇을때
언니는 그담부터 3일정도 연속으로 여자귀신한테 악몽으로 시달리는 꿈을 꿧다고함
언니도 귀신은 자주 보는데 그렇게 소름 끼치는 귀신은 처음본다고함
그렇게 삼일 정도 가위 눌렷으르때 언니가 따르는 스승님이라는 분이 잇음
그분도 언니랑 같은 신기가 잇으신 분임
언니가 스승님이랑 저녁약속이 잇어서 스승님이 언니집에 왓다고함
근데 갑자기 언니 보자마자 너 무슨일 잇냐 너먼짓하고 돌아다니냐고 물어봣다고함
언니는 아무 짓도 안햇다고 함 그러면서 내 얘기를 자연 스럽게 꺼냄과 동시 자기 가위 눌린얘기를 햇다고함
스승님이 그동생한테 받은 물건이 없냐고 언니한테 물어봄
하...언니는 없다고함 나보다 언니가 더 잘살기 때문에 내가 줄건 없엇음
스승님이란 분이 언니방을 두리번 거리더니 옷장에서 외투 하나 꺼내서 언니한테
주머니 다 까보라고 햇다함
언니는 시키는 대로 햇지? 그랫더니 저번에 나그만둔다고 엔젤리너스 카페 쿠폰을 언니한테 준게 잇엇음 그게 주머니에 나옴
스승님이 그걸보고 언니한테 말해 내사진을 보내 달라고 해서 나한테 보내 달라고한거임
그 스승님말로는 머 내가 아직 귀신이 들리고 그런건 아닌데 방을 쓰지 말아야 된다고 햇다고함
그방은 어떻게 구제할 방법이 없다고 햇다고 함..........
아니 그럼 나 이대로 죽어야 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동생은 곧죽어도 그건 니일 내방은 내방임 자고로 넌니방써 난내방씀 이거임....ㅜㅜ
나어쩜.......................................
제발 도와주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