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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2015년 연말을 조용히 책을 읽으며 되돌아보려 합니다

그날킹 |2014.12.29 22:13
조회 23 |추천 0

여러분!연말이 다가왔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2015년도 이제 12월 한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에는 많은 분들이 좋은 사람들과 모임을갖으며 술과 함께 보시실텐데요

사람들을 만나는 모임도 좋지만 과음은 몸을헤치기 때문에 적당히 마시는 것 중요합니다

 

저는 이번 2015년 연말을 조용히 책을 읽으며 되돌아보려 합니다

2015년은사고도 많고 않좋은 일들이 많았던 한 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좀더 마음을 가다듬고2016년을 맞이할 생각 입니다

도서는 의무감으로 읽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날 때, 보고 싶을 때… 주변에 많이 두면 저절로 읽게 되는 것이지요

 

가끔 가입된 도서 카페를 보는데요

서평이벤트부터 시작해서 많은 이벤트를 하지만, 가입만으로도 도서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카페도 있더군요

인기있는 도서 브랜드 중에 ‘책읽는 수요일’, ‘지식갤러리’, ‘비즈니스맵’, ‘스타일북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KPI 출판그룹에서공식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KPI출판그룹 공식카페 이벤트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http://cafe.naver.com/kpibookgroup/285

 

우선 카페를 가입하고 하단의 예시와 같이

댓글 예시: 신청합니다/소문듣고 가입했어요, 열심히활동 할께요

라고 댓글을 달아주시면 도서를 랜덤으로보내드립니다^^

 

KPI출판그룹에서카페 개설 기념으로 조용히 연말 보내실 분들, 도서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도서를 나눠준다니….

짝짝짝~~

 

카페 가입만으로 도서를 나눠 드린다고 하니한번 방문해보세요

그러면 어떤 도서를 나눠드리는지 볼까요?

 

총 4권의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첫 번째 도서는 지식갤러리에서출간한 ‘위키리크스’ 입니다

올해도 ‘위키리크스’는 이슈가 많았습니다

 

출판사 서평을 살짝 볼까요?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위키리크스” 그실체가 최초로 공개된다!

2010년 11월 28일 미국 국무부의 외교전문 25만여 건을 공개하면서 전 세계에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위키리스크.

 이 책은 위키리크스의초창기 맴버이자 2인자로 활동했던 저자가 위크리크스의 내부 비밀과 실체를 최초로 밝혀낸 책이다.

 저자는 지금까지위키리크스에 대해 알려진 것은 극히 일부분이라고 주장하며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과 일화들을 거침없이 폭로한다.

 <워싱턴포스트>가 지난 30년간 해온 것보다 더 많은 특종을 3년만에 생산해낸 위키리스크의 진짜 목적은 무엇이며,

 어떻게 운영되고, 또 어떤 문건들을 더 보유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두 번째 도서는 ‘라이프맵’에서 선보인 ‘초콜릿초콜릿’ 입니다

 


초콜릿에 대한 달콤한 이야기 담은 도서입니다

도서 소개평을 보시죠~^^

“달콤 쌉싸름한 인생의 모든 꿈을 담은 ‘초콜릿초콜릿’으로의 초대”

 

워싱턴DC의 유행을 선도하는 거리에는 예전 워싱턴의 모습을 고이 간직한 가게가 하나 있다.

가게 안으로 발을 들여놓으면 초콜릿 향기가 물씬 풍긴다.

창밖의 거리에서 낯선 사람들이 바삐 지나쳐가는 동안, 따스한 가게 안에서는 오랜만에 만난옛 친구처럼 마음 맞는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초콜릿 마니아이자 작가인 프랜시 박과 진저 박은 워싱턴 코네티컷 가 모퉁이에서 25년간워싱턴 최초의 초콜릿 전문점 ‘초콜릿초콜릿’을 운영하면서동화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아메리칸드림을 일궈낸재미교포 2세인 이들 자매는 가게 카운터 뒤에 숨겨진 생동감 넘치고,때론 슬프고, 재미난 이야기 속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세 번째 도서는 ‘스타일북스’에서 추천하는 ‘메이킹스타일 365’ 입니다

백지영과 유리가 함께 추천하는 패션 화보같은 도서 입니다



2016년에는패션에 도움 좀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스타일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다!

15가지 베이직 트렌디 아이템의 스타일링 파워『백지영 유리의 MAKING STYLE 365DAYS』.

둘도 없는 절친이자 쇼핑몰 아이엠유리의 공동 대표이기도 한 백지영과 유리가 일반인들도 실천 가능한 스타일링을 소개한 책이다.

베이직과 트렌드를 아우르는 15가지의 기본 아이템을 제공하며, 체형도 취향도 전혀 다른 두 저자가 같은

아이템을 자신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노하우를 공개하여 각자가 원하는 스타일을 체크하고 따라해 볼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SCAN THE STYLE’ 코너에서는 그녀들의 일상을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스타일매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또한 그녀들이 친구로 지내며 서로에게 배운 재미있는 스타일링 에피소드와 각자의 패션 & 뷰티, 쇼핑, 라이프스타일 스토리 등 읽는 재미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도서는 ‘책읽는 수요일’에서 소개한 ‘생각의정거장’ 입니다



이 도서야 말로 읽어보면서 2015년을 되돌아 볼수 있을 것 같네요~

에세이로 올해를 마무리 해봅니다

 

삶은 잠시 멈추어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답을 준다

 

잠시 쉬는 것도 불안한 사람들에게 느긋하게 현명해지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예술경영을 가르치는,

행복한 뚜벅이 홍승찬 교수가 아침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트위터에 남긴 생각의 단상들과 이와 관련된 위인들의 명언을 담았다.

스마트폰에서 탄생했지만, 스마트폰을 잊게 만드는 에세이집이다.

돈과 일에 치여 정작 자신의 영혼을 돌보지 못하는 일상에 잠깐 멈춰 서서,

자신을 돌아보거나 잊고 지낸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릴 수 있는 ‘생각의 정거장’을 제공한다.

저자는 음악, 미술, 문학, 공연 등 다방면의 예술적 소양을 바탕으로 길지 않은 문장 안에서도 깊이 있는 사색과 성찰을 보여준다.

또한 단순하게 책이나 영화를 통해 간접적으로 얻은 지식이 아닌, 공연기획자로서 로마, 파리, 프라하, 동경, 스리랑카 등

 세계 곳곳을 여행한에피소드를 통해 조금 더 느리게 삶을 즐기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이 4가지의 도서를 카페 가입만하면 그냥 준다네요~

책 받으로 GO GO GO!

http://cafe.naver.com/kpibookgroup/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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