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만 마주쳐도 웃고
목소리만 들어도 좋아하고
둘이 아무것도 안하고 함께 있기만해도 좋아하던
그녀였는데요.. 갑자기 하루아침에(정말 하루)
그녀가 헤어져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데
말해줄 수 없다고..미안한데 헤어지자고 카톡이 왔네요.. 전화로 하자니까 목소리 못듣겠다고 미안하다고 그러고
연락 제발 하지 말아달래요 너무 힘들거같다고
부탁까지 하더라구요
진짜정말 연락하고 싶은데
전 여자를 정말좋아해서 진짜 원하는거라면 존중해주고 싶어서 연락 안하고 있어요
너무 힘들지만요..
진짜 이해할 수가 없어서요..
남자도 안될것 같은데 여자가 저런게 가능한가요?
정말 좋아하는데 일부러 싫다고 멀어지려는게..
근데 이제 못버티겠어요
감정이 식은것도 아닌데 이렇게 헤어져야한다는게
너무 답답하고 속이 꽉 막힙니다
연락해야 되는거겠죠?
여자들은.. 이럴때 남자가 연락해주길 바라나요
너무 당연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