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 카드명세서가 날라왔습니다
뜯어서 내역 확인해보는데 호텔샤* 이라는 곳에
28000원이 체크카드로 결제되어 있네요
남편은 기억이 안난다고..어디 커피숍 아니냐고..ㅡㅡ
제 생각엔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구요
당연히 어느 누가봐도 의심할 상황 아닌가요?
남편은 본인이 만약에 숙박업소에 갔으면
카드로 긁었겠냐고 하는데..
이미 전 의심이 가는 상황이라 믿음이 안갑니다...
낼까지 카드회사에 전화해서 거기 전화번호 알아오라고
시켰는데...잠이 안오네요...별의 별 생각이 다 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