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란 무서운 거임. 직장이 하고 많고, 여초 집단도 집단나름인건데 걍 이런 여자 저런 여자 있구나 생각해. 그리고 분위기라는게 무섭다고 아마 그런 분위기를 주도하고 형성하는 주요 인물이 있을 거임. 뒷담화, 외모 평가 이런 걸 좋아라하는 사람이 아마 사내에 중요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거나, 관계내에서 강한 사람일 수 있음. 그럼 분위기를 그런 식으로 만들어 가기도 해. 그리고 그거는 여초든 남초든 마찬가지임. 나는 여자지만, 사회생활 해보면 결국 성차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문제임을 알 수 있음. 그리고 끼리끼리라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또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랑 지내니까 괜찮은 사람 찾아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