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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많은집단은 왜항상 병맛스럽지

ㅇㅇ |2014.12.31 00:00
조회 5,321 |추천 20
여초카페에 병슨력은 말안해 다들아는부분이니 긴말안하겠음 최근에 어쩌다보니 여초직장에 다니게됐는데
여자들 대화를가만들어보면 된장냄새가 풀풀풍기고
어떻게된게 대화에3분에2가 남뒷담화나까고있고 지들잣다로 남외모평가에 별시접잖은 영양가없는얘기들만 일하는내내 시끄러워서 귀가썩을거같음 진심 퇴사망설여짐 ㅅㅂ 아 내가아무리 남자지만 여자들이랑은진심 엮이기싫다
토나온다고 아우... 조물주는 어째이리 실패작을 만들어뇠을꼬
추천수20
반대수5
베플|2014.12.31 00:32
일반화란 무서운 거임. 직장이 하고 많고, 여초 집단도 집단나름인건데 걍 이런 여자 저런 여자 있구나 생각해. 그리고 분위기라는게 무섭다고 아마 그런 분위기를 주도하고 형성하는 주요 인물이 있을 거임. 뒷담화, 외모 평가 이런 걸 좋아라하는 사람이 아마 사내에 중요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거나, 관계내에서 강한 사람일 수 있음. 그럼 분위기를 그런 식으로 만들어 가기도 해. 그리고 그거는 여초든 남초든 마찬가지임. 나는 여자지만, 사회생활 해보면 결국 성차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문제임을 알 수 있음. 그리고 끼리끼리라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또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랑 지내니까 괜찮은 사람 찾아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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