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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드네요..

크레포드 |2014.12.31 03:13
조회 210 |추천 0

 

헤어진지,,6개월정도 되는데 너무힘드네요...

 

서로 말못할 어려운 상황에서 만났지만... 그녀를 정말 사랑했어요.

 

1년정도 만났는데.. 정말  단한번 만남이 지루하지않고,, 너무행복했죠..

 

장거리였는데.. 광주에서 부산으로 가는 시간동안에도 설레고, 기쁘고,, 그녀도 처음엔 마찬가지였

 

을겁니다.. 저도 느껴지는게 있으니.. 하지만 ..  만난지 5개월쯤 됐는데 그녀가 이제 저를 더이상

 

그전보다 사랑하지않는다는걸  알았죠.. 남자들은 느낄수 있자나요.. 전화오는 횟수가 마약 예전같으면

 

하루에 한두번..   5개월지난뒤엔 .. 일주일에 한두번 받기도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너무좋았어요.

 

그녀만 보고있으면 행복했기에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녀가 직장을 옮기고 나서부터,, 갈등이

 

시작됐는데요.. 그회사 상사분하고 가까워지면서.. 저에게 더욱더 소홀해지고,, 그남자분한테 고백

 

받았다는 애기를 하는겁니다...그때 저는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장거리기에 전화상으로화내면

 

더크게 싸울까봐 넘어갔는데 그게 나중에 화근이 될줄몰랐네요.. 결론으론 그여성분은 그놈한테갔

 

고..  전그때 가장 큰 충격으로  해선 안될 말과 실수를 했어요.. 남자라면 어떤사람이 이런상황을

 

참을수 있겠습니까.. 지금도 그때생각하면 제가 아닌거같고  후회도 많이 됩니다.

 

그녀와 봤던 TV프로그램, 영화, 갔던장소에가면.. 더보고싶고 생각이나고 몸이 떨립니다..

 

우연히라도 다시만날까봐,, 가끔 혼자 ,, 자주갔던곳도 가서 지내다오는데 .. 너무보고싶네요..

 

미안하다는 말도하고싶고, 어떻게 기적이 안일어 날까요.. 모든게 그냥 꿈이였으면 좋겠네요..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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