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교포 노동자들 생기다가 많아진게 현실이지요.
외국인 노동자들 많지만 조선족들인 경우 약간 다른게
우리말이 통하고 우리식 이름을 가지고 있어 다른 외노자들과 다르게 거리감이 좀 적어요.
그런데 그들 중 아예 노골적으로 대한민국 비하하는 사람들 간혹 있어요.
대한민국이 꿀꿀이죽이나 먹던 최근까지 못살던 나라라고 하고
겨우 80년대 올림픽이나 하고나서 그나마 좀 살게 되었다고 하고
파독 간호사등에 대해서는 기생수출했다고 하고
80년대까지도 북한이 남한보다 잘살았다고 하고
역시는 체제가 다른 나라에서 남한보다는 북한쪽에 가까운 사고방식을 가지고 왜곡된 정보를 접해온 때문인듯 합니다.
그런 모습에 배척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어찌보면 그들 탓 보다는 살아온 환경탓이 더 클수도 있지요.
그래도 같은 동포라는 생각이라면 그네들 한국에 입국시 한국의 국가관에 대해서 올바른 사고방식을 가지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두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들도 이 나라에서 돈 벌어갈거라면 그런 교육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는 보여야 할테니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