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의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올해보다 따뜻하고 훈훈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톨스토이의 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사랑이
있기에 살수 있다고 한다. 사랑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부모에 대한 사랑, 연인에 대한 사랑, 술에 대한 사랑, 담배에 대한 사랑등등
수없이 많은 사랑이 세상에는 존재한다.
사랑에 순위가 있을 수 없지만 이웃에 대한 특히 나보다 못한 불우한 이웃에 대한
사랑도 한번 생각해 볼 문제다.
어느 순간 대한민국 사회가 삭막해지고 개인주의화되고 있다고 느껴진다.
물론 경제적 상황이 않좋은 현실상황을 반영한거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사람을 돕는데는 큰 돈이 드는 것이 아니다.
헌혈, 양로원에 봉사, 불우이웃 성금, 길가 쓰레기 줍기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결국 우리 마음에 여유가 없기에 사랑을 베풀지 못하는 것이지 능력이 없어서 못베푸는 것은
아닌것 같다.
내가 베풀때 받을 수 있다. 즉 내가 먼저 사랑을 줄때 남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새해에는 남에게 사랑을 베풀고 또 받아서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