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있으면 다시는 못보는데 보내기 싫은데 이젠 오빠를 보내야되 알고지낸시간 동안 남들처럼 부러움받으면서 오래사귀지도 못하고 짧게 사귀는걸 반복하다가 결국은 우린 헤어졌지만 난 아직 오빠가 그리워 마지막으로 하루만 딱 하루만 나랑 같이 있어 줄 순 없어? 용기내서 말하고 싶은데 도저히 용기가 않나.. 한번만 눈감고 나랑 같이 있자...
곧있으면 다시는 못보는데 보내기 싫은데 이젠 오빠를 보내야되 알고지낸시간 동안 남들처럼 부러움받으면서 오래사귀지도 못하고 짧게 사귀는걸 반복하다가 결국은 우린 헤어졌지만 난 아직 오빠가 그리워 마지막으로 하루만 딱 하루만 나랑 같이 있어 줄 순 없어? 용기내서 말하고 싶은데 도저히 용기가 않나.. 한번만 눈감고 나랑 같이 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