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대표적 상징 눈.
겨울이면 유난히 생각나고 보고싶은 영화들이 있는데요
눈이 인상적인 영화들을 겨울을 맞이해 함 모아봤습니다~
1. 러브레터
'눈'하면 떠오르는 대표적 겨울영화라 할 수 있는 '러브 레터'ㅎㅎ
'러브 레터' 는 아름다운 설경이 돋보이는 영화인데요
이렇게 추운 겨울에 더 생각나는 영화인것 같아요.
러브 레터하면 떠오르는 명장면! 영화 후반에 눈 덮인 산에서 여주인공이
"오겡끼데스까"(잘 지내시나요?) 라는 인사말을 외치며
먼저 세상을 떠난 연인을 추억하는 장면은
오랫동안 이 영화를 기억하게 만든 명장면이 되었죠~
개봉한지 10년이 넘게 지난 영화지만
아직도 보면 아련하고 두근거리는 영화인 것 같아요~
올 겨울에 다시 한 번 보는 건 어떠신가요?ㅎㅎ
2. 겨울왕국
겨울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가 되어버렸죠~~
작년 정말 인기많았던 겨울왕국 ㅎㅎ
어른아이 할 거 없이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입니다
겨울 분위기의 아름다운 배경과 스토리로
에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은 영화죠!
전 여름을 사랑하는 눈사람 요정
귀여운 올라프가 가장 인상깊었답니다 ㅎㅎ
"겨울이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인지 몰랐어"라는 말처럼
겨울의 아름다움이 잘 녹아있는 작품이에요
그리고 노래가 정말 많은 인기를 얻었죠 Let it Go~ 레리꼬~
엘사가 'Let It Go'를 부르며 머리를 흩날리며 변신하는 장면도 명장면입니다~
3. 가위손
동화 같은 판타지 영화인 가위손은 외딴 성에 홀로 살아온 가위손 에드워드가
소녀를 만나면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특히 에드워드가 사랑하는 소녀을 위해 얼음 조각상을 만들며,
눈꽃처럼 얼음 가루를 만들어 내는 모습과 그 아래서 춤을 추는 소녀의 장명은 정말 감동적인데요
이렇게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이면
지금까지도 어디선가 에드워드가 눈을 만들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납니다ㅋㅋ
4. 눈의 여왕2: 트롤의 마법거울
눈의 여왕2: 트롤의 마법거울' 은
안데르센 명작동화 동명 원작으로 만들어졌던 '눈의 여왕' 시리즈 영화인데요~
사실 '겨울 왕국' 보다 먼저 안데르센 동화 원작 '눈의 여왕'으로 만들어졌답니다!
두 영화의 뿌리가 같아요~ㅎㅎ
이번에 개봉한 '눈의 여왕2: 트롤의 마법거울'은
1편에서 눈의 여왕의 부하로 미워할 수 없던 매력을 가졌던
'트롤 올름'이 주인공으로 돌아온 스핀오프 작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거대한 눈의 세계에서 얼음 협곡을 누비고 얼음 괴물들과 사투까지!
올름과 트롤 기사들이 모험을 떠나며 벌어지는 일들은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코믹한 깨알 재미까지 있어서
아이와 어른들이 함께 보기에 좋은 영화 같아요~!
게다가 씨스타 소유가 부른 OST 다이아몬드도 화제되었죠?
귀를 즐겁게 하는 음악이 더해서 겨울에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것 같아요♥
역시 겨울엔 영화 보기bbb
올 겨울 눈 내리는 날, 이 영화들과 함께 훈훈한 겨울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