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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있으면서 안마방다니는친오빠

22女 |2015.01.01 05:53
조회 40,593 |추천 57
서른살 친오빠가 여친있으면서 안마방 다님...오빠 여친도 알고있는듯....
오빠가 카톡 나한테 잘못보내서 들켰는데 와..여친한테만 얘기 하지 말래요..그러면서 내가 끊으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면서 계속 다니는듯..
진짜 말할까말까 말할까말까 수백수천번 고민하다가 숨기는게 언니한테 죄짓는것같아서 얘기하니까 언니도 어느정도 알고 있는듯 하드라..
오빠가 만날때 막 피곤해하고 뭔가..그런 낌새?같은 그런거 잡힌다고..
솔직히 내 오빠지만 오빠가 오빠같지도 않고 그냥 욕구 넘치는 병신 또라이 같음...
망나니처럼 산것도 아니고 멀쩡한 학교에 멀쩡한 직장까지 다니면서 그런다는게 더 혐오스러움... 중고딩때는 완전 범생이처럼 하고다녀서 여자한테 인기라고는 구걸해도 없었던걸로 알고있는데... 오빠가 대학다닐때 통틀어서도 여자친구 한명밖에 못사겼던걸로 아는데 회사다니니까 아주 팔자폈나봄 와 지금은 왜이러는지...
언니한테 헤어지라고 해도...언니가 헤어질 맘이 없다고 하는게 더 답답함.진짜 그것때문에 오빠랑 싸운적도 있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추천수57
반대수6
베플ㄷㄷ|2015.01.01 16:54
수건 같이 쓰지마세요; 님 오빠가 고츄닦은 수건으로 님이 무심코 샤워하다가 거기를 닦거나하면 성병옮을수도 있음...
베플bb|2015.01.01 16:53
여친말고부모님한테말해버려요 오빠새끼 미친짓하고다닌다고
베플321|2015.01.02 00:51
안마방 다니는것들은 꼭 합리화 시키려고 하네?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자친구랑 사랑 나누는것도 걸/레네 뭐네 하면서 결국에 가는 너희들이나 몸굴리는것들이랑 뭐 다를게 있냐? 가는것들도 똑같이 걸/레지 피곤하단 핑계로 욕구 채우기 급급하겠지 막말로 진짜 피곤한데 안마는 받고싶어 근데 오리지널 안마만 하는데 20만원 가까이해봐 가겠냐? 솔직히? 그 안마 몇시간한다고? ㅋㅋㅋㅋ진짜 피곤해서 가는거면 있냐 목욕탕 가서 전신마사지를 받으세요. 세면사님들께 정식으로 꼭 합리화시킬려고 되도않는 핑계를 대네 걍 욕구 풀려는거잖냐 다닐려면 최소한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딴 짓거리를 하고 다니는게 사람새/끼냐? 지 욕구 풀려고 상처주는게 딱 짐/승새/끼지 어휴 진짜 인생 그따구로 살지마라 좋아도 하지말아야 하는것들이 있어 마약도 봐라 마약하는 사람들 쾌락때문에 미쳐서 하는거잖아 근데 하면 안되는게 맞는거고, 안마방도 똑같은거여 하루에 몇번씩 몸 굴리는것들이 뭐가 좋다고 힘들게 번 돈 줘가면서 하냐? 걔네도 너희 돈 때문에 참고 하는거지 바깥나가서 따로보면 쳐다도안봐 지들도 자존심이 있거든ㅋㅋㅋㅋ 소수 안마방 다니는 남자들한테 말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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