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리대금이자가 비싸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이정도 횡포인줄은,,
몰랏네요..
제가 2013년 1월쯤 웰컴론에 원금 3,000,000을빌려, 매달 144,000원을 이번달
까지..24개월 납부를하였네요. 그런데 아직도 잔금이 1,466,440 이 남았다고합니다
36개월 할부를 해서 그렇답니다,,
자 일반적으로 계산을 해도 144,000*36=5,184,000원 입니다.
총금액에서 제가빌린 3,000,000을빼면 이자만2,184,000입니다.
자 그럼. 원금 3,000,000에 제가 2년간 납입한 돈이 3,456,000원..
원금은 다빠졋죠? 그런데 140만원 돈이 더남앗다?
그게 이자다? 300에 210만원이 이자면,., 이자률이 70프로 넘는거자나요
그런데 39.8 프로랍니다. 이런계산은 어느나라법인지요?
그것도 연체이자가 아니고. 현이자랍니다,,
그러면서하는말이 연체이자나 현이자나 같답니다..
어느누가들어도 이건아니죠??
돈300빌렷는데 이자가 210.......
빌린돈을 90프로 더내는거자나요,,,
자문좀구합니다, 이내용이 금융거래위원회에 문의하려다가, 여기에 글을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