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초가 되면 많은 기업들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서
봉사 활동이나 기부 활동과 같은 나눔 활동을 많이 진행을 하는데요
2014년 말일에 CJ 이재현 회장의 계열사 중 하나인 CJ 대한통운 임직원들의 기증품을
지난 20일 아름다운 가게 서울 안국점을 비롯해서 인천, 부산, 제주 등 전국 10개 매장에서
‘CJ 대한통운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가졌다고 하더라고요
바자회에서는 이재현 회장의 CJ 대한통운 본사 및 전국 지사와 사업장 임직원들이
지난 한 달여 간 기증한 5,000여 점의 의류, 도서, 전자제품 등 기증품을
CJ 대한통운 임직원들도 아름다운 가게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판매와 전시 등을 도왔다고 해요
이날 개인 최다로 186점의 물품을 기증한 강서지점의 한 임원은
아이들이 어릴 때 보던 책들이 깨끗해서 버리긴 아까워 필요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기증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은 독거노인, 조손 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쌀과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가게의
‘나눔 보따리’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이재현 회장의 CJ 대한통운은 이날 아름다운 가게와 ‘나눔 협약식’을 맺고
자원 재 순환형 사회적 기업 활동에 동참해서
각종 나눔 사업을 협업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가지기로 했다고 하네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이재현 회장의 CJ 그룹이
사회화 함께 성장하는 CSV 경영이 2015년에도 활발하게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