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에 키작녀랑 헤어지고 키큰녀 만나보니 알겠더라.
나는 다르다라고 느꼈다 하지만 남잔 역시 시각적인거에 약하다라는걸 확실히 느꼈음.
친구들한테 이런얘길 했더니만 이제 알았냐며 날 보며 웃더라.
전여친 키작녀 158이라고 했는데 156밖에 안됨 솔직히 167녀 키큰녀 만나니
머를 입어도 이쁘고 사랑스럽더라. 지금도 너무좋고 츄리닝에 신발만 신었을뿐인데
너무 이쁘더라. 내키 남자치곤 작은키 177이지만 얼굴보다 중요하고 몸매가 왜 이렇게
중요한지를 확실히 알겠더라. 키작녀 키큰녀 만나보니 진짜 매력없다.
내 주관적인 생각임 하지만 다신 키작녀랑 교제는 안할생각임 진짜
사랑해 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