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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해서그러는건데 화장하는애들은 부모님이허락해주셔서하고다니는거야?아니면 몰래몰래하는거야?해도뭐라안하셔?
나는눈썹이진짜모나리자같아서 딱한번 눈썹그리고나간적이있는데갔다와서 엄마한테엄청혼나서 한번만더그리고나가면 눈썹 눈썹칼로밀어버린다고하셔가지고무서워서그냥다니는데 나는 엄마가 미술선생님이셔가자고색에예민?해서뭐만하면바로걸려서 화장진짜 못하겟거든?
화장하는애들보면 집에서하고나오잖아 부모님이보면뭐라안하셔?


사진은그냥 갤러리에잇던거


+)우와 아무생각없이네이트판들어왓다가 실시간베스트에떠있었네요 이런적처음..지금은내려갓지만 암튼
댓글들 다 읽어봣어요!
댓글다신분등 너무 부러움ㅜㅜ
그냥 집안마다 가치관?그런게달라서그런가봐요
아무튼 댓글 생각보다진짜 많이달려잇어서 놀랏어요!
댓글당아주신분들 너무너무고맙습나당!!!!!


댓달아주신이쁘니들 내사랑을받아라얍!
추천수18
반대수0
베플블라블라|2015.01.02 22:50
좋은거 쓰라고 터치함ㅋㅋㅋㅋㅋ막 좀 싼거 사면 할거면 제대로 된거 쓰라면서 돈 더 주시고 렌즈도 5만원짜리 막 사주시곸ㅋㅋ어무니 사랑함돠
베플ㅇㅇ|2015.01.02 22:31
난 부모님앞에서도 화장하는데.. 화장품 뭐가 좋은지도 얘기하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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