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하마의 아틸란티스 호텔 수영장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오면
밑에 50cm의 유리벽을 둔 수영장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타면 상어 수족관을 지나 수영장으로 진입하게 설계돼
마치 상어와 한 공간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킵니다
이 수영장이 무서운 이유 : 실제로 2008년에는 상어가 유리벽을 뛰어넘어
수영장으로 난입한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 결국 소독한 수영장 물에서 거닐던 상어는 죽었고
다행히 아침시간이라 사상자는 없었다고 합니다
2. 벨기에 브레쉘의 네모 33 수영장
수심이 무려 33m!! 세상에서 가장 깊은 수영장입니다
홀, 어둠, 수압 등의 공포로 일반인은 보기만해도 소름끼친다는 수영장입니다
다이버들이 연습 및 사전 체험하는 장소입니다
3. 싱가폴 마리나베이 센즈호텔
아슬아슬하게 마치 수영을 하다가 떨어질 것 같은 모습이네요
더 놀라운 것은 이 건물은 바로 한국인이 지은 건물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이름으로는 데빌스 풀(Deil's Pool)이라고 불리는 110m 높이의 수영장입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수영장이지만
5. 브라질, Beach Park세계 최고 높이의 워터 슬라이드 무려 14층 높이에 낙하 속도가 105km/h정도랍니다 줄없는 번지점프와 뭐가 다르죠?
하늘과 맞닿아 있어 너무 아름답지만
고소공포증 있는 분들한테는 정말 무서울 것 같네요
7. HOTEL CITTA DEL MARE, 이탈리아바다로 연결되어 있는 슬라이드. 정말 높네요!
스릴을 즐기시는 분들은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페북펌